<지원 정보>
지원회사: CJ제일제당
지원시시: 2020 하반기
어학: 토익 800중반, 토스140
지원직무: 생산기술
지원자격: 정규직
<후기>
이번 하반기는 적성검사없이 인성검사만 하여 인적성부분은 추가하지 않았습니다.
1)자기소개서
자기소개서는 사실 다른 기업에 무게를 두었기 때문에 제출 전날부터 불티나게 작성했습니다. 하지만 작성할 때 cj에서는 어떤 사업에 무게를 싣고 있는지를 확인해보았습니다. cj는 좋은점이 직무 소개를 아주 상세하게 공지한다는 점입니다. 저는 이 부분을 참고해서 그대로 복사하여 붙여넣기를 한 것이 아닌 저 만의 단어로 바꿔서 자기소개서를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 예전부터 거짓을 작성하면 면접 때 티가 난다라고 들었기 때문에 솔직하게 저의 경험을 살려 작성했습니다.
2)1차면접
1차 면접은 정말 떨리는 시간이었습니다. 왜냐하면 1대다로 한 번 경험한 적이 있었지만 다대다로 면접을 보는 것은 처음이었기 때문입니다. 어떤 조는 2대3(지원자가 3)이었지만 저 같은 경우는 2대2였습니다. 면접을 준비하시는 분들은 모두 아시겠지만 정말 중요한 자기소개와 지원동기 만큼은 자연스럽게 나올 때까지 연습해갔습니다. 나머지 부분은 솔직히 준비해도 나오지 않을거라는 생각하에 크게 준비하지 않았습니다. 사실 저와 함께 면접을 보신 분이 인턴생활도 하고 말도 잘하셔서 이 분이 되실줄 알았는데, 예상과는 다르게 제가 붙어버렸네요…… 무튼 면까몰이라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되었으니 꼭 결과나올 때까지 좌절하지 마세요!
3)인턴
인턴생활은 정말 초반에는 사실 너무 긴장을 했어요. 인턴생활로 저의 최종결과가 정해질 거라는 생각때문이었죠… 하지만 구성원들이 너무 편하게 해주셔서 맡은 과제를 잘 수행하였습니다. 여기서 과제와 관련하여 발표를 할 수 있었는데, 이때도 같이 인턴했던 동기가 너무 말을 잘해서 말을 잘하지 못하는 저로서는 굉장히 떨었지만, 큰 이슈없이 잘 마무리지었습니다. 아참 인턴은 한달 정도 진행되었습니다. 과제는 무겁지 않고 1달 동안 충분히 수행할 수 있을 정도로 진행돼서 부담은 전혀 없었습니다. 하지만 학교생활과 병행해야 해서 애를 먹었던 기억이…있네요.ㅎㅎ
4)2차면접
마지막으로 2차 면접은 인턴기간 도중 마지막 주에 진행했었는데 이때는 3대3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같은 직무끼리 진행되어서 약간의 경쟁심이 불탔지만, 꼬리질문도 없구 질문도 난해하지 않아 잘 말할 수 있었습니다.
결국 3주 뒤에 최종결과가 나왔는데, 합격이라는 소식이 와서 너무 기뻤던 기억이 있네요!! 지금은 근무 2주차지만 지금까지의 생활은 너무나 만족스럽답니다!!! CJ제일제당 제품 많이 애용해주세요!!
PS) 요즘 코로나19로 말미암아 취업이 많이 힘드실텐데 여러분들 정말 힘내시고, 조금만 인내하고 소망하며 꼭 취준 성공하길 바랍니다. 모두들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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