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 시기 : 2021년 상반기
지원 회사 : 한국철도공사
지원 부서 : 사무영업
스펙 : 학점4.0, 자격증:사무자동화산업기사 등 (철도공사의 경우 스펙 필요없음)
[인턴 활동]
한국철도공사 사무영업 인턴
철도이용객 승하차 안내, 교통약자 서비스 지원, 각종 고객 문의사항 등 고객 서비스를 지원하고, 승차권의 예약 및 발매, 여객운송 등에 필요한 영업 활동 지원 및 보조 업무 등을 수행.
ㅁ 승하차 안내: 열차 들어오기 전 안전 유의 노란선 안내, 열차 설때까지 고객 지켜보기, 열차 출발할때도 끝까지 신호바뀔때까지보고 바퀴 브레이크 잡힌건 없는지체크한 뒤 안쪽 승강장, 뒤쪽, 물건, 고객 등 체크. * 무궁화 열차의 경우 곧 출발 예정일 경우라도 고객이 급하게 뛰어가면 관제실에서 cctv로 다 보고있기 때문에 탑승할 수 있게 무전을 함(너무 늦을 경우 안됨. ktx는 얄짤없음)
ㅁ 매표: 코레일 시스템으로 접속. 시간 및 장소(역), 일반, 노인, 어린이 지정, 각종 할인혜택 지정, 카드or현금 결제, 취소 변경 환불 등 매표를 해볼 수 있음
ㅁ 자동발매기안내: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발권보다 자동발매기나 어플을 권장하는 추세
ㅁ 교통약자서비스지원: 휠체어 고객을 위한 휠체어 승강기 작동 및 탑승을 도와드림, 시각장애인 안내, 노인 안내, 외국인 안내 등
ㅁ 기타 고객응대, 화장실 청결 체크 등
* 업무강도는 역마다 다름. 수도권이나 유동인구가 많은 역은 다양한 업무를 경험하지 못하고 한 업무만(예를 들어 자동발매기 업무만 하거나 발열체크만 하는 경우도 있음) 하는 경우도 있고, 작은 역은 다양한 업무도 경험하고 휴게시간이나 공부할 시간을 주기도 함
[사내 분위기]
제가 근무한 역은 분위기가 비교적 자유롭고 소위말하는 꼰대 상사분들이 많이 없으셨습니다. 3조 2교대 혹은 4조 2교대로 근무하다 보니 서로 너무 깊지도 않고 얕지도 않은 느낌으로 개인 생활을 존중하는 분위기었습니다.
[복지]
인턴 출퇴근시 코레일 기차 승차권 무료
[느낀점]
제 주관적인 생각으로는 코레일 인턴이 가장 준비하기 쉽고 누구나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공기업 관련해서 아무런 경험이 없는 사람들에게는 서류나 자기소개서에 한줄이라도 더 넣을 수 있는 경험이므로 추천하고 싶습니다.
[합격 팁]
코레일의 경우 서류, 면접이 없고 신입사원 채용 필기시험에서 고득점자 순으로 선발하다보니 ncs 및 전공 시험을 잘 준비하다보면 비교적 쉽게 합격할 수 있습니다. 코레일이 인턴을 가장 많이 뽑는 공기업이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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