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시기 : 2021년 하반기
지원 회사 : 한국전력공사
활동 부서 : 전력수급부
스펙 : 토익875, 전기기사, 한국사2급, 오픽IH
고용형태 : 인턴
[직무 지원 사유]
전기직 입사를 희망하고 있었기 때문에 유사 직무 지원
[인턴 활동]
전력량계에 대한 전반적인 임무를 수행했습니다. 전력량계를 사용자의 사용목적, 사업장의 규모, 전기 종류애 따라 설정값을 변경한 뒤, 전력량계 설치에 필요한 부품과 함께 제공했습니다. 전력량계에 전원을 투입하고 차단하는 과정에서 전기기구를 다루기 때문에 안전사항을 준수하는 연습도 됐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발전공기업을 꿈꾸는 사람들은 한국전력공사 보다 발전소 인턴을 지원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저는 실제로 발전공기업을 조금 더 희망했었는데 자기소개서 작성할 때 인턴 경험과 업무 연관성이 다소 떨어지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그 외에 대체로 친절한 직원들 사이에서 어렵지 않게 근무 했었고, 부서내에 직원간의 간섭이 없어서 비교적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근무 할 수 있었습니다. 맡은 업무를 제외한 대부분의 시간에 원하는 공부를 할 수 있었습니다. COVID19로 인해 출입문에서 방문자의 체온측정 및 출입관리의 업무를 맡기도 했습니다. 공기업의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고, 직원들의 다양한 실제 경험담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취업을 준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장단점]
취업준비비용, 취업꿀팁, 단점 없음!
[사내 분위기]
부서의 분위기는 조용하고 서로 간섭을 많이 안하는 듯한 분위기 였습니다. 직원들끼리도 밥 먹고 난 후에 조용히 쉴 때가 많았습니다. 또한 고졸전형으로 들어오신 분들이 많아 나이가 어린 분들도 많습니다.
[복지]
없음
[느낀점]
졸업 후 취업 준비를 하다보면 소속감이 없어서 조금 방황할 수 도 있습니다. 그럴 때 인턴이라는 직책을 맡으면 조금 더 안정감을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공감 하시는 분이 많이 계실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저는 혼자 공부할 때보다 훨씬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또한 경제적으로도 좋습니다!
[합격 팁]
공기업을 준비하면서 기본적으로 갖추어야할 스펙은 대부분 가지고 지원하기 때문에 자기소개서나 면접 준비를 많이 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기업에 대한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다는 걸 어필하는게 중요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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