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커리어

직장인 이야기방(익명)

짧은 분절 경력과 공백기 사이에서 고민이 있습니다.

https://community.linkareer.com/employed/6457458

2년 조금 넘는 경력을 가진 20대 후반 직장인입니다.

현재 짧은 경력을 하나 더 만들더라도 재직하면서 이직할지, 수습기간 중 퇴사하고 6개월이라는 공백기를 감수하며 다시 도전할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재직하면서 이직하면 1년 3개월, 1년, 8개월 정도의 분절 경력이 생길 수 있고, 지금 퇴사하면 해당 경력은 기재하지 않고 최대 6개월 정도 공백기를 가진 뒤 다시 취업을 준비할 생각입니다. 경제적인 문제는 없습니다.

 

두 선택 모두 장단점이 명확한데, 장기적인 커리어 관점에서 어떤 선택이 더 나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혹은 앞으로의 제 방향성과 다르더라도 수습기간인 현재 회사가 최악이 아니라면 짧은 분절 경력 추가되지 않게 1년 6개월 이상 다니는 게 가장 현실적인 선택일지도 궁금하네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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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익명1

    음 경력 짧은것보다 공백기가 면접때는 설명하기 더 애매할수 있어서 일단 다니면서 기회 보는거어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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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명2

    분절 경력 추가되는 것보다 지금 회사 1년 반 이상 채우는 게 제일 깔끔할 것 같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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