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청년 지원 장려금, 나는 어떤 걸 받을 수 있을까?
A. 청년 지원 장려금은 취업 준비, 근로, 자산 형성,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정부와 지자체가 운영하는 제도입니다. 2026년 기준으로는 ‘소득·근로 여부·연령’에 따라 받을 수 있는 장려금이 다르며, 여러 제도 중 일부는 중복 신청도 가능합니다. 본인 상황에 맞는 제도를 정확히 구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1) 청년 지원 장려금, 어떤 종류가 있나요?
2026년 청년 지원 장려금은 크게 ① 구직활동 지원금 ② 취업·근속 장려금 ③ 생활·주거·자산 지원금으로 나눠서 이해하면 편합니다.
1. 구직활동을 위한 현금 지원
- 국민취업지원제도 1유형 구직촉진수당: 월 50만 원 → 월 60만 원으로 인상, 최대 6개월 지원.
- 청년구직활동지원금(청년구직촉진수당과 연계): 중위소득 60% 이하, 재산 4억 이하 등 요건 충족 시 현금 + 취업지원 서비스 제공.
2. 취업·근속을 하면 받는 장려금
-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취업애로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한 기업·청년에게 최대 720만 원까지 지원, 지역·근속 기간에 따라 금액 차등.
*단, 모든 청년이 자동으로 받는 제도는 아니며, 취업한 기업이 장려금 참여 요건을 충족해야 청년 인센티브 지급이 가능합니다!
3. 생활·주거·자산 관련 청년 지원금
- 청년 일자리 도약 장려금(비수도권 근속 인센티브): 비수도권 중소기업 취업 청년 2년 근속 시 480만~720만 원 지급.
- 청년 월세·주거·자산 지원(청년월세지원, 청년미래적금 등): 무주택·저소득 청년 대상 월세 지원, 적금·대출 금리 우대 등 7가지 청년 혜택이 정리되어 있습니다.
2) 국민취업지원제도·청년구직활동지원금은 누가 얼마나 받나요?
취준생이라면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게 바로 국민취업지원제도와 구직촉진수당입니다. 특히 1유형에 포함된 구직촉진수당은 대표적인 청년 구직 장려금으로 꼽힙니다.
구직촉진수당(국민취업지원제도 1유형)
[지원 금액]
- 2025년: 월 50만 원 (최대 6개월)
- 2026년: 월 60만 원 (최대 6개월)로 인상.
- 단순 현금 지원이 아니라, 의무적으로 취업지원 프로그램(상담·훈련·일경험 등)에 참여하는 것을 전제로 합니다.
[주요 대상]
- 15~64세 구직자 중 중위소득 60% 이하, 재산 4억 이하 등 소득·재산 기준을 충족하는 사람.
- 특히 청년의 경우, 청년 특례 선발형을 통해 만 18~34세 취업 경험이 부족한 청년에게는 소득·재산 기준을 일부 완화해 참여 문턱을 낮춘 것이 특징입니다.
- “단순 알바 정도만 해봤고, 정규직 경험이 거의 없는 장기 취준생”이라면 1유형 해당 가능성이 높아 꼭 체크해야 하는 구간입니다.
[받을 수 있는 혜택]
- 월 60만 원 현금 지원(최대 6개월)과 함께, 전담 상담사와 함께하는 개인별 취업계획 수립, 직업훈련, 일경험, 취업상담·알선 등 패키지형 취업지원 서비스를 동시에 제공합니다.
- 즉, 국민취업지원제도는 “생활비 + 스펙·경험 + 취업매칭”을 한 번에 챙길 수 있는 구조이고, 그중 구직촉진수당은 가장 눈에 보이는 현금 지원 파트라고 이해하면 됩니다.
3)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근속 장려금은 취업 후에 얼마나 받나요?
실제 취업 후에도 근속 기간에 따라 추가로 받을 수 있는 청년 장려금이 있습니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 기본 구조
- 취업애로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한 기업이 일정 기간 이상 고용을 유지하면, 기업과 청년 모두에게 장려금을 지급하는 제도입니다.
🔷 비수도권 근속 인센티브 (청년 기준)
- 일반 비수도권 중소기업 취업 청년: 최대 480만 원 (근속 6·12·18·24개월 차에 각 120만 원)
- 우대지원지역(인구감소 지역 등) 취업 청년: 최대 600만 원 (각 150만 원씩 4회)
- 특별지원지역 취업 청년: 최대 720만 원 (각 180만 원씩 4회)
🔷 수도권 유형
- 수도권 내 5인 이상 우선지원대상기업에서 취업애로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 이상 유지 시, 기업에 최장 1년간 최대 720만 원 지원.
이 제도는 “중소기업 취업 = 근속만 해도 수백만 원 추가 혜택” 구조라, 지방·비수도권 취업을 고민하는 취준생에게 특히 중요합니다.
4) 생활비·주거 부담을 줄여주는 청년 지원 장려금은?
취업 준비만으로도 벅찬 상황에서, 월세·적금·대출 쪽 혜택을 함께 받으면 체감 지원이 훨씬 커집니다.
대표적인 2026년 청년 생활·주거 지원
🔷 청년 월세 지원
- 무주택 저소득 청년 대상, 월 최대 20만 원 수준의 월세 지원이 상시 신청 방식으로 운영되며, 지원 대상을 확대하는 방향으로 개편됩니다.
🔷 청년 자산·주거 금융 지원
- 청년미래적금, 청년주택 관련 저리 대출 등으로 분류되며, 예산 규모와 조건에 따라 최장 40년 상환, 낮은 금리, 자산 형성 지원이 제공됩니다.
이런 제도들은 장기적인 취업·독립 계획을 세우려는 대학생·취준생에게 실질적인 안전망이 되어 줍니다.
👀 한눈에 보는 2026 청년 지원 장려금 핵심 요약표
| 구분 | 제도명 | 청년이 직접 받는 금액(예시) | 주요 대상·조건 |
| 구직지원 | 국민취업지원제도 1유형 구직촉진수당 |
월 60만 원 × 최대 6개월 | 중위소득 60% 이하, 재산 4억 이하, 미취업 청년 등 |
| 구직지원 | 청년구직활동지원금(연계) | 현금 + 취업지원 패키지 | 취업의사 있으나 미취업 상태 청년 |
| 취업·근속 |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비수도권 근속 인센티브) |
2년 근속 시 480만~720만 원 | 비수도권 5인 이상 중소기업 재직 청년 |
| 취업·근속 |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수도권 유형) |
기업에 최대 720만 원 지원 → 간접 혜택 | 취업애로청년 정규직 채용 기업 |
| 생활·주거 | 청년 월세 지원 | 월 최대 20만 원 수준 | 무주택 저소득 청년, 상시 신청 가능 |
| 자산·주거 | 청년 자산·주거 금융 (적금·대출 등) |
금리 우대·장기 상환 혜택 | 일정 소득 이하 무주택 청년 |
FAQ: 청년 지원 장려금, 취준생이 자주 묻는 질문
Q1. 청년 지원 장려금은 어디서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나요?
고용24, 복지로, 청년정책 사이트(청년정책안내 포털)에서 연령·지역·소득 조건을 입력하면 받을 수 있는 청년 지원 장려금 목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Q2. 구직촉진수당과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을 동시에 받을 수 있나요?
구직촉진수당은 미취업 구직기간에 받는 지원금,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은 취업 후 근속에 따른 인센티브라서, 시기만 다르다면 연속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Q3. 나는 대학생인데, 졸업 전에도 청년 지원 장려금을 신청할 수 있을까요?
일부 제도는 졸업 예정자·졸업 후 2년 이내 청년을 기준으로 하고, 또 다른 제도는 재학생도 참여 가능한 직무체험·일경험 사업으로 운영됩니다. 자세한 건 각 사업 공고(고용24·대학 잡게시판·청년정책 포털)를 확인해야 합니다.
Q4. 내가 어떤 청년 지원 장려금을 받을 수 있는지 모르겠으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가장 현실적인 방법은 고용센터·대학 일자리센터에서 상담을 한 번 받는 것입니다. 상담을 통해 국민취업지원제도,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청년 월세·자산 지원 등 개인에게 맞는 조합을 제안받을 수 있습니다.
| 📚 함께 읽으면 좋은 글 |
| 2026 상반기 삼성그룹 합격스펙 (인재상 • 자소서 • GSAT • 면접 후기) |
| 2026 대학생 토익 할인 정보 모음.zip|대학생 토익 응시료 지원, 토익 할인 쿠폰 등 |
| 2026 노션 포트폴리오 만드는 법&템플릿 총정리 | 대학생·취준생 꿀팁 |
작성자 링커리어
신고글 청년 지원 장려금 종류는?|2026 최대 720만원, 신청 방법, 대상자
- 욕설/비하 발언
- 음란성
- 홍보성 콘텐츠 및 도배글
- 개인정보 노출
- 특정인 비방
- 기타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