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 감사 결과,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지역 인재 의무 채용 예외 규정을 적용받기 위해 채용 직군을 3개 직렬로 나누고 일부 직렬의 채용 인원을 5명 이하로 설정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로 인해 법·경제 직렬에서 지역 인재 채용 비율이 법정 기준(30%)에 미달했으며, 감사원은 이러한 방식이 혁신도시법의 취지를 훼손한다고 판단했다. 시민단체는 사실상 편법 채용이라 비판한 반면, HUG는 직무 전문성 확보 목적이었다며 고의성은 부인했다.
https://community.linkareer.com/employment_news/5383556
| 📝오늘의 채용 뉴스 |
|
[1/23] 지역인재 덜 뽑으려 ‘쪼개기 채용’ 시도한 HUG https://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6012218341899411 |
📍HUG, 지역인재 의무채용 ‘쪼개기’ 활용…감사원 “제도 취지 훼손” 지적
📍주택도시보증공사, 채용 직군을 세분화해 일부 직렬에서 지역 인재 30% 미달
| 🔥실시간 링커리어 인기 콘텐츠 |
| 2026 상반기 삼성그룹 합격스펙 (인재상 • 자소서 • GSAT • 면접 후기) |
| 자소서 성장과정 잘 쓴 예시|작성법, 합격자소서 추천, 피해야 할 내용 |
신고하기
작성자 링커리어
신고글 [1/23] 지역인재 덜 뽑으려 ‘쪼개기 채용’ 시도한 HUG
사유선택
- 욕설/비하 발언
- 음란성
- 홍보성 콘텐츠 및 도배글
- 개인정보 노출
- 특정인 비방
- 기타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댓글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