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2026년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에서 비수도권 우대 원칙 시범 도입
고용노동부는 청년의 수도권 쏠림을 완화하기 위해 2026년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에 비수도권 우대 방식을 도입한다. 비수도권 기업에 취업한 청년이 6개월 이상 근속하면 2년간 최대 720만원의 근속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으며, 산업단지 입주 중견기업까지 지원 대상이 확대됐다. 정부는 이번 제도를 통해 지방 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청년의 지역 정착을 동시에 유도하겠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