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청년수당 성장지원 프로그램 참여자 경제활동 진입 66.7%
📍취업 컨설팅 확대, 올해 2만명 모집·월 50만원 지원
서울시는 청년수당 ‘성장지원 프로그램’ 도입 이후 참여자의 취·창업 등 경제활동 진입률이 66.7%로, 2020년 52.8%보다 약 14%p 상승했다고 밝혔다. 프로그램 참여자의 직무 기술 습득과 구직 활동 경험도 참여 전보다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올해 1대1 취업 컨설팅을 추가해 지원을 강화하고, 고립·은둔 청년과 저소득 단기 근로 청년 등을 우선 지원할 계획이다. 6~13일 2만명을 모집해 최대 6개월간 월 50만원을 지급하며, 내년부터는 취업·창업 성공 시 50만원 보너스도 지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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