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인력 5000명 감소…신규 채용 축소 흐름
📍SK하이닉스 2000명↑ ‘유일한 고용 확대’ 반전
국내 주요 대기업의 임직원 수가 1년 사이 약 5000명 감소하며 전반적인 고용 축소 흐름이 나타났다. 통신·유통·석유화학 등 전통 산업에서는 인력 감축이 이어졌고, 특히 통신 3사와 유통 대기업에서 감소 폭이 컸다. 반면 조선·방산, 제약·바이오 업종은 인력을 확대하며 산업 간 양극화가 뚜렷해졌다.
개별 기업 중에서는 SK하이닉스가 2159명을 늘리며 가장 큰 증가를 기록했고, 현대자동차·KT·LG전자 등은 큰 폭으로 감소했다. 전체적으로 기업들은 신규 채용을 줄이고 기존 인력을 유지하는 방향으로 인력 전략을 전환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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