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링커리어 콘텐츠 에디터 11기 하유진입니다.
저번주에 이어 슬기로운 대학생활 2편으로 찾아왔습니다~!!!
오늘의 주제는 ‘연합동아리’ 입니다.
연합동아리 란 여러 대학교 학생들이 연합하여 자체적으로 만들고 운영해가는 동아리를 의미합니다!
다른 학교 학생들과 만나고 교류할 수 있는 기회
탄탄한 조직 구성으로 체계적인 활동도 할 수 있고요~
마지막으로 관심분야에 관해 집중 탐구도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발표 연합 동아리인
‘스프링’에서 활동했던 한 분과 인터뷰를 진행해보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H 대학교 경제학부에
재학 중인 대학생입니다.
작년 1학년 첫 대외활동으로
발표 동아리인 스프링에서
약 4개월간 활동했습니다.
토요일마다 대면 세션이 진행되며
각 부원들은 매주 주어지는 주제에 관해 5~7분 분량의
발표와 PPT를 준비합니다.
각 세션은 대면 발표와 구두 피드백으로
이루어집니다.
이후 스프링 카페에 본인의 발표 영상이
업로드 되면
셀프 피드백, 댓글 피드백을 통해
자신의 발표 모습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보완할 수 있습니다.
대학교 1학년 여름방학에 대외 활동을 하기로 결심했습니다.
하지만 관심 분야가 뚜렷하지 않았기 때문에 쉽게 갈피를 잡지 못했습니다.
나중을 생각했을 때 가장 도움이 되는 선택이 무엇일지
고민하던 중 '발표' 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대학교 수업 발표 혹은 나중에 준비할 기업 면접에도 도움이 될 것 같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그리하여 발표 연합 동아리에 지원하였습니다.
1차는 서류심사 2차는 면접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서류 문항 중 '꼭 해보고 싶은 발표'에 관해 서술하는 항목에서 동아리의 주 활동이 '발표' 인 만큼 저는 그 부분을 가장 신경 써서 작성했습니다.
평소 문제 의식을 갖고 있던 '청소년 성교육' 의 실태와
지향하는 방향에 관해 구체적으로 서술했습니다.
나중에 인사 부 운영진 분이 말씀해 주시길
제 지원서 에서 뚜렷한 목표 의식이 느껴져
인상 깊었다고 하셨습니다.
이렇게 문항 속에 열정과 발표와 관련한 목표 의식을 드러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자신감 상승에 있어서 큰 성장이 있었습니다.
그동안 많은 사람들 앞에서 발표를 할 기회도
적었을 뿐더러 그에 관한 두려움도 컸습니다.
하지만 여러 부원들의 피드백과 셀프 피드백 등의
과정을 통해 이를 극복했으며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도 함께 상승했습니다.
또한 앞으로의 대외 활동 진행 방향과 목표를 설정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개인의 대외 활동 특성에 관해 파악하여 여러 활동들 가운데 본인에게 최적의 선택을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22학번 새내기라면 지금 무엇을 해야 할지 대외활동은 어떤 걸 해야 할지 등
많이 막막할 겁니다.
저도 불과 작년에 그랬거든요.
하지만 무슨 활동을 하든 '첫 시작'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부담 갖지 말고
본인이 관심 있는 분야의 연합 동아리로
시작 해보는 건 어떨까요?
지금까지 링커리어 콘텐츠 에디터 11기 하유진 이었습니다.
다음번엔 슬기로운 대학 생활 3편으로 돌아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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