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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활동 꿀팁] 포트폴리오 넣은 곳 마다 다 붙은 지원자가 알려주는 포트폴리오 작성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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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들!

링커리어 콘텐츠에디어 15기 김세연입니다 :)

벌써 일 년의 반이 지나고, 장마가 시작되어 하루하루가 눅눅한 7월을 달리고 있습니다.

지금쯤이면 많은 분이 방학을 맞이해 대외활동을 지원하고 계실 텐데요.

하지만 요즘 대외활동을 지원하려고 하면 포트폴리오 제출을 선택 또는 필수로 제출해야 하는

경우가 많아서 어떻게 포트폴리오를 제작해야 할지 고민이 많다는 소식을 듣고

‘포트폴리오 작성 꿀팁’이라는 주제로 찾아왔습니다!

특히 전 포트폴리오를 넣은 곳마다 다 합격했다는 자랑 아닌 경험이 있기에 끝까지 읽으신다면 많은 링키 여러분들께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되니 끝까지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포트폴리오 작성 꿀팁에 들어가기에 앞서, 포트폴리오는 왜 중요할까요?

1. 나만이 가진 ‘경력’과 ‘장점’을 보여 줄 수 있습니다.

- 포트폴리오에는 자신이 지금까지 경험했던 경력, 활동 등을 보여 주게 되어 남들과는 다른

특색 있는 자신의 경력과 활동들을 어필할 수 있게 됩니다!

2. 나의 능력을 보여 줄 수 있습니다.

- 자신의 경력이나 활동 등을 통해 콘텐츠 제작 능력, 편집 능력, 촬영 능력, 글쓰기 능력 등

자신만의 능력을 포트폴리오로 보여 줄 수 있습니다!

남들과는 다른 자신만의 능력과 장점을 보여 줄 수 있는 포트폴리오, 합격을 위해선 선택이 아닌 필수겠죠?!

그럼, 이제 진짜 “포트폴리오 작성 꿀팁”을 알아봅시다!

첫 번째, 색깔 선정입니다.

포트폴리오 배경이 기본색인 하얀색이나 검은색이면 너무 밋밋하겠죠?

그럴 땐 지원하는 회사나 단체의 상징색이나 모집공고의 디자인을 참고해 보아요!

만약 링커리어 대외활동에 지원한다면 지원 회사인 ‘링커리어’의 상징색이 무엇인지 참고해 보아요.

상징색은 회사에서 따로 특정하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은 회사의 로고에서

드러나기 때문에 이 점을 참고하면 유용하답니다.

회사나 단체의 상징색이 없거나 모호하다면 대외활동 모집공고의 색깔을 참고하여

포트폴리오의 색깔을 맞춰보는 것도 좋아요!

이렇게 상징색이나 모집공고의 색을 바탕으로 포트폴리오를 만든다면

훨씬 더 눈에 띄는 포트폴리오를 만들 수 있답니다.

세 번째, 기업에 대한 관심을 어필입니다.

대부분의 대외활동 모집 목적 또는 목표에는 ‘기업(또는 단체)의 홍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점을 파악해서 포트폴리오를 제작한다면 더 눈에 띄는 포트폴리오가 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대외활동을 모집하는 단체의 목표나 주요 업무 사항이 ‘콘텐츠 제작’이라면

지금까지 자신이 제작한 콘텐츠를 중점적으로 첨부하는 게 좋겠죠?

이뿐만 아니라 대외활동의 목표가 ‘기업이나 단체의 직접적인 홍보’라면

자신이 얼마나 그 기업이나 단체를 이용하는지를 사진으로 보여주거나,

자신이 이용했던 경험을 토대로 어떤 식으로 홍보를 해 나갈 것인지를 보여주면

더더욱 눈에 띄는 포트폴리오가 될 수 있습니다!

세 번째, 한 줄 문장 만들기입니다.

본격적으로 포트폴리오를 제작하기 전과 후에 자신을 소개할 수 있는 한 줄 문장을 첨부한다면

훨씬 더 눈에 띄는 포트폴리오를 제작할 수 있습니다.

시작 전의 문장은 ‘자신을 소개하는 문장’, 마지막 문장은 ‘자신의 다짐’을 위주로 작성한다면

다양한 경력과 정보들이 쏟아지는 포트폴리오 속에서 자신의 이미지를 더 명확히 굳힐 수 있겠죠?

네 번째, 배운 점을 중심으로 내용 구성하기입니다.

자신이 했던 활동들을 단순 나열식으로만 정리한다면 지원자가 어떤 능력을 갖췄는지,

앞선 활동에서 무엇을 배웠는지 파악하기 어렵답니다.

그러니 단순 나열보단 자신이 했던 활동들에서 어떤 점을 배웠는지,

부족했던 점을 어떻게 보완했었는지, 활동 중에 발생했던 문제점을 어떻게 해결했는지를

위주로 작성하면 더 퀄리티가 좋은 포트폴리오를 제작할 수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얻은 상장이 있다면 더 신뢰성을 높일 수 있겠죠?

하지만 상장이 없다고 해서 적지 못하는 건 아닙니다!

상장을 받지 못하였더라도, 또는 상장 수여가 없는 활동이었더라도

자신이 활동했던 것 중에서 배운 점이라던가 보완해야 할 점, 그리고 앞으로의 다짐을 적는다면

상장을 받은 만큼의 높은 퀄리티의 포트폴리오를 제작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다섯번 째, 배운 점을 중심으로 내용 구성하기입니다.

내용을 작성 할 때 설명하듯 작성하는게 아니라 두괄식으로 수치화하면 더 보기가 좋겠죠?

먼저 활동을 통해 얻은 성과를 작성하고 그 이후에 언제, 어디서, 어떻게, 무엇을, 왜 형식으로 글을 작성한다면 훨씬 더 눈에 잘 들어오는 포트폴리오를 만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수치화 할 수 있는 성과가 있다면 단순 글로 표현하기 보다는 표나 그래프, 사진을 통해 수치화한다면 더더욱 눈에 잘 보이는 포트폴리오를 만들 수 있습니다.

이런 방법으로 포트폴리오를 제작하신다면 지원하는 모든 대외활동마다 척척 붙으실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여러분들의 모든 활동에 합격이 함께하길 바랍니다.

앞으로도 올릴 많은 소식 기대해 주세요!

이상 링커리어 콘텐츠에디터15기 김세연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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