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링키 여러분 ~
콘텐츠 에디터 15기로 첫 등판한 김여원이라고 합니다! 만나서 반가워요!
벌써 여름 방학이 시작된지도 2주가 다 되어가네요!
방학 때 어떤 활동을 할 지 고민되는 링키 여러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해서
제가 직접 경험한 꿀팁을 공유드리려고해요! 그럼 시작해볼까요?
방학 때 혼자 집에 있으면 늘어지기 십상이죠 ! 이럴 땐 동아리에 들어가서 함께 스펙을 쌓는 것도 좋아요!
제가 했던 동아리 중 자소서 소재로 잘 썼던 TOP 3를 뽑아봤어요!
특히 기업과 연계해서 프로젝트를 진행했던 마케팅 학회에서는 5개 기업과 프로젝트를 진행해보았고
산업군도 패션 / IT / 식품으로 다양했어서 어떠한 직무를 신청해도 관련 경험이 존재해서 좋았어요!
특히 실행을 직접 한 기획안도 있어서 좋은 스펙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제 4학년이다 보니 여름방학을 인턴 준비로 보내고 있는데요!
공고를 보면 모든 직무가 수준급의 엑셀 실력을 요구하더라구요! 그래서 컴활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포토샵/일러/프리미어는 컨텐츠 관련 직무에는 필수라고 생각해요!
이외에는 SQL, GAIQ는 우대라고 적힌 공고가 많고 주로 퍼포먼스 마케팅, 마케팅 데이터 쪽 직군에 많이 필요합니다!
데이터 쪽이라고 해서 취득하기 어려운 자격은 아니니 한 번 도전해보세요!
요즘 정말 많은 자소서와 면접 경험을 쌓고 있는데
제가 많은 합격 자소서를 읽고 서류 합격을 하면서 느낀 꿀팁을 적어보았어요!
제가 서류 합격이 늘어난 것은 포트폴리오를 제대로 만들고 난 이후부터인데요.
요즘 모든 직무가 포폴을 낼 것을 요구하고 있어요!
저의 경우에는 제 이름의 한자 뜻과 저의 특성을 연결한 임팩트 있는 표지를 만들었고
개인 활동을 한 번에 보여주는 이력소개란 / 강점 3가지와 각 강점 별 활동을 소개하는 목차 / 이후 활동에 대한 구체적인 소개
로 이루어진 약 25페이지 분량의 포폴을 만들었어요!
이렇게 포폴을 만들어보면 합격율이 올라갈 뿐만 아니라 제가 어떠한 부분에서 강점이 있고,
어떠한 부분이 부족한 지 알 수 있어서 그를 보완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답니다!
제가 개인 활동을 소개했던 방식을 보여드릴게요!
상단에 제 강점 - 프로젝트 명 - 간략한 설명 + 기업로고
하단에 실행 기간 / 역할 / 기여도 / 배운 점을 적었습니다.
이후 다음 페이지에 기획안 캡쳐본 등 구체적인 활동 사진과 설명을 적었어요.
포폴은 고정되어 있는 것이 아닌
기업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에 따라
조금씩 순서와 내용을 바꾸고 있어요
그런데 처음 포폴을 만들다보면 막막할 수 있어요. 그래서 디자인에 도움을 줄 사이트를 가져왔습니다.
모두 다 무료 사이트니 부담 없이 이용해보세요.
다만 미리 캔버스는 일부 서비스가 유료로 전환되었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구독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구독하고 사용하고 있는데 막히는 아이콘이 없다 보니 확실히 시간이 단축되더라고요(광고 절대 아님)
또한 PPT 꿀팁을 알려주는 인스타그램 계정은 저희가 PPT에 대해 몰랐던
유용한 정보들이 많이 올라와서 저는 저장하고 종종 사용해보고 있어요.
가독성을 높이는 방법에 대해 쉽게 알려주니 한 번 팔로우 해보세요!
그리고 이 인플루언서분은 팔로워들이 보내는 PPT를 수정해주는 컨텐츠를
다수 진행하고 있기에 직접 보내보고 상담 신청도 해보세요!
그리고 사실 제일 확실한 방법은 디자인과 친구 OR PPT 고인물 친구에게 (맛있는 걸 사주면서) 도움을 요청하는 것..!
여러분 디자인 잘하는 친구는 가까이 두셔야 해요
저도 디자인과 친구에게 많이 혼나면서 첨삭을 받았는데 정말로 퀄리티가 높아지더라구요!
마지막 TIP 입니다.
여름 방학에 주로 교환학생 공고가 뜨죠? 저는 이번 1학기, 프랑스 교환학생을 마치고 돌아왔어요!
저는 주변에서 졸업이 늦어질까, 스펙을 못 쌓을까 걱정하시는 분들을 많이 보았는데요,
일단 교환학생 경험 자체가 큰 스펙이 될 수 있다는 점 말씀드리고 싶어요!
요즘 대다수의 기업에서 영어 실력을 중요하게 보는데
저는 유럽권이었지만, 교환학교 내의 유일한 한국인이었다보니
전보다 영어 스피킹 실력이 정말 많이 늘었어요.
또 이 경험은 제가 국내가 아닌 해외로도 시야를 넓힐 수 있는 용기를 주었어요!
저는 외국계 기업을 요즘 지원하고 있는데, 만약 교환학생을 가지 않았다면 용기를 내지 못했을 것 같아요!
그러니 망설이지 말고 한 번쯤 꼭 가보시길 추천해요!
그리고 지원하기로 마음 먹으셨다면 빨리 빨리 움직이셔야 한답니다!
비자 발급 절차도 복잡하니 미리 필요한 서류 및 절차들을 확인하고 처리해 놓아야
시험기간에 서류와 싸우는 불상사를 막고, 학기 시작일에 맞추어 문제 없이 출국할 수 있어요!
또 가기 전 영어 실력을 최대한 늘리고 가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생각보다 교환학생들이 영어를 정말 잘해요 ! 자랑스러운 한국인이 영어 못하는 모습을 보이면 안되겠죠??
지금까지 여름 방학을 알차게 보내는 꿀팁이었습니다 ㅎㅎ
다들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고 의미 있는 활동으로 시원하게 보내시길 바래요!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 & 스크랩 한 번씩 눌러주시면 에디터에게 큰 힘이 됩니다!!
그럼 다음 주에 더 좋은 꿀팁으로 돌아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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