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커리어

대학생활 꿀팁모음

[회사용어 총정리]인턴/신입 준비한다면 미리미리 알아두기!

상세페이지-메뉴
https://community.linkareer.com/honeytips/2792008

안녕하세요! 

링커리어 콘텐츠 에디터 17기 하지민입니다.

 

오늘은 회사에서 자주 쓰이는 용어들에 대해 정리를 

해봤는데요!

 

인턴, 취업을 준비하시는 분들께 유용하게

쓰이길 바라며 시작해볼게요!

 

 

 

먼저 날짜와 관련된 용어를 정리해봤습니다.

 

1) 작일: 어제

2) 금일: 오늘

3) 익일: 내일

4) 상기일: 위에 명시한 날

5) 전주: 지난주

6) 금주: 이번주

7) 당기: 이번년도

8) 차기: 내년

9) 전기: 전 년도

10) 차주: 다음주

11) 1H: 상반기

12) 2H: 하반기

 

익숙한 용어들도 있고 그렇지 않은 용어들도 있네요..!!

 

이번에는 문서와 관련된 용어를 

 

*문서와 관련된 용어들은 좀 많아서 1,2로 나눴습니다.*

 

1) 시말서: 자신의 과실을 알고 일이 일어난 사유를 

기재한 문서

 

2) 경위서: 사건이난 사고 발생 시, 그 시작부터 

끝까지의 과정을 작성한 문서

 

3)품의서: 어떤 업무를 수행하기 전 상사에게 허락, 

승인을 요청하는 문서

 

4)기안서: 업무 또는 프로젝트를 처음 시작할 때, 

검토를 바라는 서류

 

 

5)결재: 상사가 안건을 검토하여 허가 또는 

승인 하는 일

 

6)지출결의서: 지출이 예상되는 비용을 사전에 

승인 받고자 쓰는 문서

 

7)세금계산서: 물건을 사고 팔 때, 부가가치세에 따라 발생하는 영수증

 

문서 관련 용어들이라 그런지 확실히 낯설고 어려운 용어들이 많네요...!

 

미리미리 정리하고 익혀두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메일과 관련된 용어를 설명해드리려고 

합니다.

 

1)CC: 참조하라는 뜻으로 메일을 받는 사람 이외에 

추가적으로 발송할 때 

사용합니다.

2) FYI: For Your Information의 약어로 참고하라고 알려주는 정보에 해당합니다.

 

3)FW: Forward를 줄인말로 메일의 내용을 다른 사람에게 전달하라는 뜻입니다.

 

4) N/A: Not applicable의 줄인말로 해당사항이 

없다는 뜻입니다.

 

 

이어서 메일 관련된 용어를 설명해드리겠습니다.

 

5)ASAP: As Soon As Possible의 줄임말로 급한용무라는 뜻으로 사용됩니다.

 

6)BTW: By The Way의 줄임말로 대조되는 표현 앞에서 주로 사용됩니다.

 

7)EOM: End Of Message의 줄임말로 메세지의 마지막 부분에서 사용됩니다.

 

8) P.S.: 추신이라는 뜻으로 추가로 해야 할 말이 있을 때 사용됩니다.

 

지금까지 회사에서 자주 사용되는 용어들에 대해서 

설명해드렸는데요!

 

모두 원하는 기업에 합격하셔서 이 용어들 적극 

활용하시길 바라며 마치겠습니다.

 

 

더 많은 정보가 궁금하신 분들은 링커리어로 

접속해주세요!

 

 

추천을 눌러 베스트로 올려주세요!닫기 아이콘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댓글 2
링크브러리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