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링커리어 콘텐츠 에디터 17기 하지민입니다.
오늘은 회사에서 자주 쓰이는 용어들에 대해 정리를
해봤는데요!
인턴, 취업을 준비하시는 분들께 유용하게
쓰이길 바라며 시작해볼게요!
먼저 날짜와 관련된 용어를 정리해봤습니다.
1) 작일: 어제
2) 금일: 오늘
3) 익일: 내일
4) 상기일: 위에 명시한 날
5) 전주: 지난주
6) 금주: 이번주
7) 당기: 이번년도
8) 차기: 내년
9) 전기: 전 년도
10) 차주: 다음주
11) 1H: 상반기
12) 2H: 하반기
익숙한 용어들도 있고 그렇지 않은 용어들도 있네요..!!
이번에는 문서와 관련된 용어를
*문서와 관련된 용어들은 좀 많아서 1,2로 나눴습니다.*
1) 시말서: 자신의 과실을 알고 일이 일어난 사유를
기재한 문서
2) 경위서: 사건이난 사고 발생 시, 그 시작부터
끝까지의 과정을 작성한 문서
3)품의서: 어떤 업무를 수행하기 전 상사에게 허락,
승인을 요청하는 문서
4)기안서: 업무 또는 프로젝트를 처음 시작할 때,
검토를 바라는 서류
5)결재: 상사가 안건을 검토하여 허가 또는
승인 하는 일
6)지출결의서: 지출이 예상되는 비용을 사전에
승인 받고자 쓰는 문서
7)세금계산서: 물건을 사고 팔 때, 부가가치세에 따라 발생하는 영수증
문서 관련 용어들이라 그런지 확실히 낯설고 어려운 용어들이 많네요...!
미리미리 정리하고 익혀두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메일과 관련된 용어를 설명해드리려고
합니다.
1)CC: 참조하라는 뜻으로 메일을 받는 사람 이외에
추가적으로 발송할 때
사용합니다.
2) FYI: For Your Information의 약어로 참고하라고 알려주는 정보에 해당합니다.
3)FW: Forward를 줄인말로 메일의 내용을 다른 사람에게 전달하라는 뜻입니다.
4) N/A: Not applicable의 줄인말로 해당사항이
없다는 뜻입니다.
이어서 메일 관련된 용어를 설명해드리겠습니다.
5)ASAP: As Soon As Possible의 줄임말로 급한용무라는 뜻으로 사용됩니다.
6)BTW: By The Way의 줄임말로 대조되는 표현 앞에서 주로 사용됩니다.
7)EOM: End Of Message의 줄임말로 메세지의 마지막 부분에서 사용됩니다.
8) P.S.: 추신이라는 뜻으로 추가로 해야 할 말이 있을 때 사용됩니다.
지금까지 회사에서 자주 사용되는 용어들에 대해서
설명해드렸는데요!
모두 원하는 기업에 합격하셔서 이 용어들 적극
활용하시길 바라며 마치겠습니다.
더 많은 정보가 궁금하신 분들은 링커리어로
접속해주세요!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