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링커리어 콘텐츠 에디터 18기 육송희입니다.
오늘은 취준생뿐만 아니라 대입을 앞둔 고3, 대학생들에게도 도움이 되는 꿀팁을 가져왔어요!
바로 자소서에 쓰면 안 되는 표현 5가지!
지금 바로 알아보겠습니다 =)
1. 무분별한 접속사 사용 (그리고, 그래서, 그러나)
무분별한 접속사 사용은 보통 자신이 활동했던 내용들을 열거할 때 주로 하는 실수입니다.
접속사가 자주 들어갈 수록 글에 대한 몰입이 방해되기 때문에 불필요한 접속사를 과감하게 빼주신다면 훨씬 더 깔끔한 자소서가 될 수 있어요!
2. 1인칭 주어 시점 표현 (저는, 제가, 저의)
자기소개서는 말 그대로 '자신을 소개하는 문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맥상 반드시 써야하는 경우를 제외하면 1인칭 표현은 가급적 삼가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반복적인 사용은 집중력을 떨어트릴 수 있고 내용에 혼란을 줄 수 있기 때문에 특히나 주의해야합니다.
(단어의 반복적인 사용은 1인칭 외에도 모든 표현에도 해당되기 때문에 주의해주세요.)
3. 추상적인 표현
추상적인 표현은 구체성이 부족하기 때문에 신뢰를 얻지 못 하는 표현입니다. 자신의 성과를 구체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숫자로 제시하거나, 객관적인 근거를 통해 자신의 경험을 뒷바탕해준다면 설득력과 신뢰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예시)
저는 창의적입니다. (X)
작년 제가 새롭게 제안한 마케팅 캠페인에 의해 매출이 15%증가하는 성과가 있었습니다. (O)
4. 평가절하하는 표현
취준은 자신감이 생명인 거 아시죠? 겸손함을 어필하기 위해서 자신을 평가절하하는 표현은 금지입니다. 평가절하하는 표현은 자신감이 부족하다는 단점으로 비추어질 수 있기 때문인데요. 스스로를 낮추는 표현보단 나의 장점이 이 기업에게 어떻게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는 지에 대해 서술하는 것이 좋습니다.
5. 줄임말 표현
보통 많이 실수하시곤 하는 표현인데요. 알바, 총학, 과대 등과 같이 우리가 평소에 쓰던 줄임말을 그대로 자기소개서에 작성해서는 안 됩니다. 자기소개서는 공적인 문서이기 때문에 줄임말을 쓰게 된다면 자칫 가벼워보이는 이미지를 줄 수 있어요.
알바, 총학, 과대는 아르바이트, 총학생회, 학과 대표와 같이 표준어로 바꾸어서 사용하는 것 기억해주세요!
취업을 준비하는 취준생 여러분들 뿐만 아니라, 대외활동/인턴을 지원하는 대학생분들, 대입을 준비하는 고등학생분들에게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링커리어 18기 콘텐츠 에디터 육송희였습니다!
다음에도 좋은 콘텐츠로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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