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링커리어 콘텐츠 에디터 7기 연쭈입니다.
오늘은 단기알바, 백화점 알바, 패스트푸드점, 카페 등 여러 알바를 해봤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기억에 남는 이랜드 애슐리(Ashley) 아르바이트에 대해 소개하려고 합니다!
여름방학 때 아르바이트 자리를 찾고 있으시다면
이번 포스팅 참고해주세요!!
여름방학 알바 추천!
패밀리 레스토랑 ‘애슐리(Ashely)’
애슐리는 홀(FOH)과 주방(BOF) 파트로 크게 나뉩니다.
그 중에서 제가 했던 홀 알바에 대해 알아볼게요.
✅ 홀 알바 주요 업무
인사 및 고객 안내 / 주문받기 / 스테이크 등 서빙 / 예약석 세팅 / 프리버싱 (접시정리)
버싱 (퇴점 테이블 정리) / 카트 비우기 / 접시, 물컵 채우기 / 샐러드바 채우기 / 캐셔 (계산)
DMO (식기세척기) 기물 정리 등등
홀 업무는 크게 4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 홀 : 프리버싱 및 카트 정리
- 사이드 : DMO에서 나온 기물 닦기, 카트 정리
- 캐셔 : 계산 및 고객 응대
- 드리미 : 샐러드바 음식 채우기, 기물 백업
용어는 더 많지만 참고만 해주세요
일하다보면 금방 배운답니다 :)
이건 제가 생각하는 꿀팁(?)인데요
- 무전기 적응 빨리 하기
- 테이블 번호 및 구조 빨리 숙지하기
- 인사 잘하고 다니기
이 중에서도 하나만 꼽으라면 저는 ‘인사 잘하고 다니기’를 꼽을 것 같습니다!
잘 모르는 사람이고 다른 파트에서 일한다고 해서 마주칠 때마다 인사를 안 하는 사람과,
매번 밝게 웃으면서 인사하는 사람 중 누구에게 더 호감이 가냐고 묻는다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당연히 후자를 꼽겠죠?
(인사 잘하고 친해지면 나중의 내가 편해요…! 모르는 거 있어도 더 잘 대해주시고 좋게 봐주니까요)
여기까지 애슐리 알바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대기업이라 출퇴근을 분단위로 기록해서 시급도 잘 챙겨주고,
로테이션 근무라 스케쥴 조정도 유동적으로 가능하다는게 큰 장점이에요.
(방학 때 시작하셔도 학기 중에 병행이 가능해요! 개강 전에 미리 스케쥴 요일 협의하시면 됩니다)
특히 나는 사람이 좋고 재밌는 일을 해보고 싶다! 하신다면
패밀리 레스토랑 알바 한번쯤 꼭 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육체적으로 많이 힘들긴 하지만
(초반엔 많이 힘든데 좋은 사람들 만나면 버틸만함..)
좋은 사람들과 같이 일하면서 즐거운 일도 많았어요!
연애도 하고…근데 다들 愛슐리라는데 이건 점바점인 듯해요!
제가 근무했던 지점은 2커플 밖에 없었거든요 ㅎㅎ
저는 비슷한 시기에 입사한 친구들과 퇴사 후
추억팔이하면서 지금까지도 자주 만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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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 알바 찾고 계신다면
패밀리 레스토랑 알바 추천드립니다-!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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