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링커리어 콘첸츠 에디터
FROMVERT입니다!
오늘은 철학도들을 위한
인문학 책 추천 콘텐츠를 가져왔어요 :)
“철학”
생각하는 방법을 배우는 학문
PHILO : 사랑하다 + SOPHY : 지혜
지혜를 사랑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한 학문이랍니다 :)
1. 21세기를 위한 21가지 제언
(유발 하라리)
유발하라리는 <호모사피엔스>,<호모데우스>의 저자로 세계적인 작가이자 대학교수입니다.
<21세기를 위한 21가지 제언>는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인류에 대한 분석과 관점을 제시한 책으로
인문학적 지식을 쌓기에 좋은 책이니 추천드려요!
추천도: ★★★★★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통해 인류를 바라보는 시각을 기를 수 있어요”
2. 소유냐 존재냐
(에리히 프롬)
에리히 프롬의 가장 유명한 명저라고 할 수 있는 <소유냐 존잰냐>는
인간성의 문제를 철학, 정신분석, 종교, 역사 등 여러 관점에서 파헤친 책입니다.
현대 사회를 비판적으로 분석한 책들 중 하나랍니다.
추천도: ★★★☆☆
“소유와 존재의 차이를 설명하는 관점은 그동안 인지하지 못했던 나의 모습을 되돌아 볼 수 있어요.”
3. 실존주의는 휴머니즘이다
(장 폴 샤르트르)
샤르트르는 인간은 끊임없이 가치를 만드는 기도이자
그 자신을 통해서 가치가 발생하는 존재라고 정의하고 있습니다.
“실존주의의 첫 번째 효과는 모든 사람이 있는 그대로 자신을 받아들이고 실존에 대한
전적인 책임을 자신의 어깨 위에 올려놓은 것 입니다.”
추천도: ★★★★☆
“샤르트르의 실존주의 강연을 책으로 접해보세요! ”
4. 영혼의 미술관
(알랭 드 보통)
알랭 드 보통의 섬세하고 위트 있는 이야기들과 책에 실린 예술작품에
저절로 힐링이 되는 책입니다.
그는 우리 삶으로 예술을 끌고 와 삶, 사랑, 일을 더욱 아름답고 풍요롭게 만드는
예술의 가치를 추진해 나가야 한다고 말합니다.
추천도: ★★★★☆
“예술과 철학의 잔잔한 힐링”
5. 이방인
(알베르 카뮈)
20세기 지성이자 실존주의 문학의 대표 작가 알베르 카뮈의 대표 책
현실에서 소외되어 이방인으로 살아가는 현대인의 초상을 그린 문학작품입니다.
추천도: ★★★★☆
“실존주의를 문학으로 느껴볼 수 있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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