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링커리어 콘텐츠 에디터 25기 최희윤입니다!
오늘은 대외활동 면접 꿀팁을 준비했습니다. 혹시 다들 대외활동 면접을 보신 경험이 있으신가요? 저는 교내활동도 몇 번 면접을 봤고, 이번에 대외활동도 면접을 봤는데요. 이 경험과 함께 여러분께 제가 생각하는 대외활동 면접 꿀팁을 준비했습니다! 비대면 면접(온라인 면접)과 관련된 꿀팁도 준비됐으니, 지금 알려드릴게요!
우선 STEP.1 면접 기관 자료조사입니다!
대외활동을 준비하면 다들 자료조사를 진행할 거라 생각하는데요. 면접 역시 자료 조사가 매우 중요합니다. 면접을 위한 자료조사에서 추천하는 건 기관 블로그, 블로그에 올라오는 다양한 면접 후기, 기관 홈페이지입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모든 것의 시작은 후기를 찾아보는 것이라고 생각하는데요. 대외활동 면접 후기를 찾아보면서 미리 자료조사 하는 습관을 지니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찾다 보면 일부 대외활동은 면접과 관련도니 자료가 없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 경우에는 대외활동 말고 해당 기관의 인턴 등의 면접 후기나 기관 리뷰, 블로그, 홈페이지 등을 통해 정보를 찾아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일부 기관의 경우 비슷한 기관의 면접 후기를 찾아보는 것도 한 가지 방법입니다.
면접 후기가 중요한 것은 무조건 똑같지는 않지만, 중요한 이유는 어느 정도 해당 면접의 분위기를 파악하기가 쉽고, 면접 질문의 결도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면접 질문의 결이 예상 질문을 만들 때 매우 큰 도움이 된다는 점!
STEP.2 예상 질문 만들기입니다!
저는 항상 서류 합격 및 면접 관련 이야기를 들으면 면접 대비를 위해서 예상 질문을 만들어보는 것이 습관입니다. 이럴 때는 자기소개서에서 중요 키워드를 표시하는 것이 좋습니다. 제출한 지원서에서 면접관이라는 생각으로 질문을 만드는 것이 첫 순서인데요.
이후 이에 따른 답변을 만드는데, 답변은 키워드로 외우는 것이 좋으며, 해당 관련된 키워드는 형광펜으로 따로 표시하는 것도 추천합니다. 특히, 이것만은 기억해야 한다! 라는 키워드는 반드시 기억하는 것이 좋습니다.
저는 항상 이런 키워드들은 따로 형광펜 표시를 하곤 하는데요. 특히 제출한 자기소개서/지원서도 아예 뽑아서 거기에서도 따로 형광펜을 칠하곤 합니다.
STEP.3 면접 복장 추천입니다.
저는 니트 + 가디건의 상의, 단정한 검은 바지를 선호하는 편인데요. 면접을 위한 복장으로는 우선 단정한 옷이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혹은 캐주얼한 옷까지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부담 갖지는 않아도 되지만, 그래도 단정하고 깔끔하게 입고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본인이 가지고 있는 옷 내에서 최대한 단정하고 깔끔하게 입고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STEP.4 긴장감 풀기입니다.
사실 이건 제가 쓰는 방법이면서 동시에 저도 많이 얻은 팁인데요. 대면 면접에서는 게임이라는 생각과 나를 자랑한다고 생각하고 들어가는 걸 추천합니다. 물론 진짜 게임이라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비대면 면접은 저 같은 경우 옆이나 무릎 위에 말랑이 인형 같은 걸 두고 있는 편인데요. 긴장될 때마다 꾹꾹 눌러주면서 긴장을 조금 누르는 편입니다. 실제 효과가 있는지는 잘은 모르겠지만, 나름대로 효과는 있었어요.
혹은 게임 화면을 인쇄하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인데요. 이것도 대면 면접에서 얘기한 게임이라고 생각하기와 연결됩니다! 게임 화면을 인쇄한다고? 이렇게 살짝 궁금한 분들이 계실 거 같아요. 이건 저도 소개받은 팁인데요. 즐겨하는 게임의 NPC가 대화하는 창 등을 탭, 패드, 노트북 크기에 맞춰 인쇄하는 것입니다. 인쇄한 종이를 탭, 패트, 노트북에 얹어서 하면 게임 속에서 면접하는 기분을 느낀다고 하더라고요!
STEP.5 비대면 면접 때 신경 써야 할 부분입니다!
비대면 면접의 경우 ZOOM을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편인데요. 물론 무조건 ZOOM을 사용하는 것은 아니니, 이 점 명심해 주세요! 또한, 정해진 시간에 들어가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또한, 들어가기 전에 마이크, 이어폰, 데이터 등 비대면과 관련된 장치들, 온라인 장치들을 모두 제대로 작동되는지 확인하는 것도 필요한데요. 확인하지 않았다가 면접 도중에 튕기거나 렉이 걸리는 일이 생길 수 있으니, 데이터/와이파이 확인은 꼭 해두세요.
또한, 저는 개인적으로 복장은 상하의 모두 갖추는 것을 추천하는데요. 제가 참여한 면접은 그렇지 않았지만, 일부 면접은 일어날 것을 요구하는 경우도 있다고 하니, 상하의를 모두 갖추는 것을 추천합니다. 사실 상하의를 모두 갖추는 것이 면접 분위기도 나서 저는 좋더라고요.
또한, 커닝페이퍼도 한 가지 팁이라면 팁일 수 있는데요. 꼭 외워야하는 키워드는 카메라 부분 옆이나 그 바로 위에 보이도록 두는 것도 한 가지 방법입니다. 다만, 이 방법은 눈동자의 움직임이 있어서 주의하는 것이 좋아요. 이외로도 카메라를 보는 연습하는 것, 미리 카메라에 비치는 모습 확인하는 것도 신경써야 할 부분입니다.
STEP.6 답변할 때 신경 써야 할 부분입니다.
우선 첫 번째, 너무 외운 티는 내지 말 것입니다. 지나치게 외운 티를 내는 것보다는 자연스럽게 대답하는 것이 좋은데요. 면접관분들 중, 너무 외운 티를 내는 경우에는 다소 좋아하지 않는 경우가 있으니, 신경 쓰는 게 좋습니다.
두 번째, 대화를 유도하는 것, 더 정확히는 꼬리 질문과 관심을 유도하는 것입니다. 면접관과의 질문과 답변 과정이 끊기지 않고, 자연스럽게 대화가 되도록 유도하는 것도 좋은데요. 이 과정에서 나오는 꼬리 질문에 답변을 잘하고, 관심을 유도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세 번째, 돌발 질문에 당황하지 않는 것입니다. 돌발 질문은 언제나, 무슨 질문이든 나올 수 있다는 점을 미리 명심하고 면접을 보는 것이 좋은데요. 돌발 질문이 어떻게 나올지는 면접을 보는 당사자 본인도 쉽게 예상하기 힘드니, 당황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지막으로, 면까몰, 면접은 까보기 전까지는 모른다입니다. 대외활동 면접도 면까몰인데요. 실제로 저도 굉장히 분위기가 좋다고 생각했던 면접에서 탈락한 경험이 있습니다. 대외활동이니까 내가 생각한 것처럼 합격일 거야 / 불합격일 거야라는 마음가짐보다는 면까몰이라는 마음가짐을 가지고 있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까지 대외활동 면접 꿀팁에 대해서 살펴봤는데요. 제가 준비한 꿀팁말고도 다양한 꿀팁이 있으니, 더 궁금하신 분들은 링커리어에서 검색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면접 보는 모든 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링커리어 콘텐츠 에디터 25기 최희윤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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