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링커리어 콘텐츠 에디터 25기 장다희입니다!
휴학 버튼을 누를 때만 해도
세상 모든 걸 다 이룰 수 있을 것 같았는데,
정작 휴학하고 나니 "...나 이제 뭐 해야 하지?"
하며 막막했던 경험, 다들 있으시죠?
(사실 제 이야기입니다...)
기왕 선택한 휴학 생활!
아무것도 안 하고 시간만 보내기엔
우리 청춘이 너무 아깝잖아요.
그래서 오늘은 복학생인 제가
직접 경험하고 느낀,
휴학 시기에 하면 정말 좋은 알찬 활동 4가지
를 정리해 왔습니다.
1. 국내/해외 여행 가기 ✈️
휴학생의 가장 큰 무기는 뭐니뭐니 해도 '시간'이죠.
재학생 때는 전공 수업과 시험 때문에 엄두도 못 냈던 여행을 떠나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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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살기: 해외나 제주도에서 여유롭게 한 달 정도 머물며 현지인처럼 살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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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도락 여행: 평소 가보고 싶었던 국내 맛집들을 도장 깨기 하듯 다녀오기
짧게 치고 빠지는 여행보다,
시간을 충분히 써서 다녀오는 여행이 훨씬 기억에 오래 남더라고요.
나중에 돌아봤을 때 만족도가 가장 높은 활동 중 하나입니다!
2. 이색 아르바이트 도전하기 🎢
단순히 돈을 버는 목적을 넘어,
휴학 기간은 평소 해보지 못했던 독특한 경험을 쌓기에 최적의 시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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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공원 캐스트: 에너지를 뿜어내며 특별한 추억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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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스트하우스 스태프: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며 세상을 보는 시야 넓히기.
이런 이색 알바는 예상치 못한 배움을 주기도 하고,
나중에 자소서나 면접에서 나만의 차별화된 스토리로 활용하기에도 정말 좋아요.
3. 브이로그나 블로그로 일상 기록하기 📸
제가 개인적으로 가장 후회하는 부분인데요,
휴학 때는 매일이 특별할 것 같지만,
기록해두지 않으면 기억은 생각보다 빠르게 흐려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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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계정 운영: 거창하지 않아도 좋아요. 소소한 일상을 기록하는 용도로 꾸준히 업로드해 보세요.
나중에 다시 꺼내 보면 쏠쏠한 추억 거리가 되고,
계정 그 자체로 의미 있는 포트폴리오가 될 수도 있답니다.
4. 대외활동 & 공모전 도전하기 🏆
"휴학까지 했는데 또 공부야?"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시간적 여유가 있을 때 직무 역량을 쌓아두면 복학 후 마음이 훨씬 편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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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기 중에는 과제와 시험 때문에 병행하기 힘들었던 규모 있는 대외활동이나 공모전에 집중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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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활동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링커리어를 활용해 본인의 관심 분야 활동을 찾아보는 것을 추천해요!
휴학은 단순히 쉬어가는 시간이 아니라,
나에게 조금 더 집중해 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라고 생각해요.
여행, 경험, 기록, 그리고 새로운 도전들을 통해
나를 더 알아가는 시기로 활용해 보세요.
그렇게 알차게 보낸 시간들이 쌓이면
복학 이후의 시간도 훨씬 의미 있게 느껴질 거예요.
모든 휴학생 여러분의 알찬 생활을 응원합니다! 🙌
링커리어 콘텐츠 에디터 25기 장다희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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