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링커리어 콘텐츠 에디터 26기로 활동하고 있는 백수민 입니다!
이번에 휴학을 맞아 휴학생활을 이어나가고 있는데요!
이를 바탕으로 인스타그램을 통해 휴학에 관한 Q&A를 진행해보았습니다!
휴학하면 뭐하시나요?
전 가장 부족했던 영어 스펙 채우려고
토스 공부를 하고 있어요!
그리고 제 디자인전공을 살려 개인 공모전과
대외활동을 꾸준히 참여하고 있습니다.
또 평소 꼭 능숙하게 다루고 싶었던 3D 프로그램과
ai도 인강을 결제하여 전공 관련공부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보통 휴학 사유는 어떻게 되나요? 전 주로 학비나 군대 때문에
많이 휴학한다고 들었는데 다른 이유는 뭐가 있나요?
저의 경우에는 두 가지 이유가 컸어요.
첫 번째는 저의 전공인 디자인 전공 수업 중 3D 분야를
개인적으로 더 깊이 있게 공부하고 싶 어서였고,
두 번째는 진로에 대한 고민 때 문이었어요.
4학년이라 내년 이면 졸업작품을 준비해야 하는데,
아직 뚜렷한 진로가 정 해지지 않은 채로 졸업부터 하 는게 부담스럽더라고요.
그래서 휴학을 통해 전공 역량 도 키우고, 제 미래의 방향성을
확실하게 잡는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교환학생 땜에 대학 왔는데 교환학생준비로
1 년까지 휴학하는건 어떻게 생각하시나여..?
대학에 온 가장 큰 이유가 교환 학생이라면,그 꿈을 제대로 이루기 위해 시간을
투자하는 건 가치 있는 선택이라고 생각 해요!
그런데 교환학생에 필요한 어학 점수 준비가 주목적이라면
꼭 휴학을 해야 하나 싶기도 하거든요.
학교 다니면서 병행하는 게 빡 세긴 해도 불가능한 건 아니니까요!
그러나 어학 점수뿐만 아니라 학점, 현지에서 쓸 생활비 등
많은 준비가 필요한 상황이라면 1년 휴학하고 제대로 준비하는게
나을 수도 있을 것 같다 는게 제 생각이에요!
휴학을 해야하는 / 하면 좋은 사람 유형 알려주세요!!
(Ex : 휴식이 필요한 사람, 인턴 붙은 사람 등등...)
혼자서도 늘어지지 않고 스케 줄관리를 잘 하거나,
졸업을 앞두고 실무 경험과 깊게 배우고 싶은 분야가 생긴다거나
하는 경우 등이 휴학을 하기 좋은 경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저 당장 학교생활이 지루해서 도피성으로 쉬고 싶 은 게
주목적이라면 꼭 휴학을 해야 하나 싶기도 하거든요.
학교라는 울타리가 나를 최소 한으로 잡아주는 역할을 하기도 하니까요.
반면에 스스로 동기부여를 잘 해서, 충분한 휴식과 함께 온전히
나를 위한 발전적인 경험 으로 1년을 채울 준비가 된 분 들이라면 휴학하고
나만의 페이스대로 알차게 보내는 게 나 을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현재 휴학을 어느 시기에 할 지 고민하고 있어요!
몇학년 몇학기에 휴학하는 걸 추천하시는지 알려주세요!
1, 2학년 때는 아직 학교생활에 적응하고
전공을 탐색하느라 진로가 뚜렷하지 않은 경우가 많잖아요.
반면에 3학년쯤 되 면 어느 정도 내 진로의 가닥이 잡히고,
내가 앞으로 뭘 더 준 비해야 할지 파악이 되는 시기 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진로 방향성은 어느정도 잡혀 있으면서도 졸업 압박에서는
살짝 벗어나 여유를 가질 수 있는 3학년이 휴학의 장점을 활용할 수 있는
베스트 타이밍이라고 생각합니다!
휴학하고 나서도 따로 전공과목을 공부하시나요?
네! 전공과목 공부하고 있습니 다!
예시로 저 같은 경우에는 작년 에 전공 수업으로 들었던 3D 분야에 관심이 생겨서,
이쪽으로 진로를 잡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런데 학교 수업만 으로는 제가 원하는 만큼 툴을 다루거나 깊이 있게
배우기가 조금 한계가 있었어요.
당장 내년이면 졸업작품도 준 비해야 하는데 말이죠.
그래서 과감하게 휴학을 하고, 지금은 3D 공부를하며
제 개인 작업물 들을 만들어보고 있어요.
그리고 그 외에도 전공과 관련 되어있는 여러 대외활동이나
공모전을 나가면서 전공관련 지식을 쌓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인스타그램을 통해 진행한 무물 콘텐츠 내용을 정리해보았는데요
이 외에도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다면 댓글에 질문 달아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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