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21년 1월에 했었던
황등도서관 행정연수 후기를 들려드리려고 합니다.
제가 예전에 찾아봤을 때 하나도 없길래
혹시나 지원하실 분들을 위해 써봅니다.
그럼 시작!
행정연수 공고 확인 : | |||||||||
시에서 하는 사업같은 것들을 바로바로 확인하려면
시의 SNS를 꼭 팔로우 해주세요 :)
저는 원래 할 생각이 반반이었는데
지인들이 한번 해보라고 2명이나 권유해서
‘한번 지원이라도 해볼까…?’ 했는데 됐네요!
집이 시골이어서 가까운 걸 중점으로 선택했습니다.
단기인턴/행정연수가 있는데
저는 행정연수를 택했습니다.
합격문자 : | |||||||||
1명 뽑는데 제가 됐네요…?!🤷♀️
익산에 살아온 게 아주 좋았던 순간.
준비서류는 꽤 많았어요!
익산시민을 증명할 자료, 봉사활동 실적 등등
하지만 붙고나면 그 힘듦따위 다 잊어☆
황등도서관 행정연수 시작 | |||||||||
한가지 꿀팁,
도서관은 여름보다 겨울에 사람이 적고
일의 강도가 그렇게 높지 않습니다.
저는 이 곳에서 가장 기본인
대출반납 업무와 더불어 상호대차,
코로나19가 심각한 시기였기에
도서관 수업이 대면으로는 불가해서
독서교실 Zoom수업에 참관하고 책을 정배열하고 잡지 정리 등의 업무를 했어요!
도서관은 사무업무가 있기에
엑셀이나 한글 등의 기본적 능력이 있으면 좋고
매사에 꼼꼼한 분에게 추천드려요!
또한, 책을 날라야해서 힘이 좀 있으신 분들 추천!
밥은 어떻게 먹어요? : | |||||||||
제 개인적으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
바로 식사인데요.
황등에는 꽤 음식점이 많아서 바로 나가서
사먹을 수 있고 선생님들이 엄청 친절하셔서
먼저 밥 먹으라고 막 해주십니다.
저도 처음에는 사먹다가 돈이 조금 부족해서
아침에 조금 시간을 내어 도시락을 싸갔어요!
직원휴게실? 처럼 먹을 수 있는 공간 있어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
마무리 | |||||||||
매일 막 헬게이트 아르바이트만 하다가
이렇게 평화로운 곳에서 정말 친절한 선생님들과 행복했던 한달이었어요.
보답하기 위해 작은 편지와 고구마를 선물해드렸습니다!
그 후에도 아르바이트 자리 생기면 연락와서
단기로 알바도 하고 그랬습니다 :)
혹시나 관심 있으신 분이 있다면
황등도서관으로 지원하세요!
강력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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