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커리어

대학생활 꿀팁모음

면접관, 면접자 둘 다 해 본 사람이 알려주는 면접 꿀팁 !

상세페이지-메뉴
https://community.linkareer.com/honeytips/6244502

 

안녕하세요 !!

저는 면접관, 면접자 둘 다 해본 면접 100% 합격자 입니다 ㅎㅎ

 

학생회 면접자, 면접관을 해보며

면접자는 어떻게 답을 해야하는지, 면접관에게는 어떤 사람이 눈에 들어오는지 !!를 직접 경험해 보았어요.

 

또, 대학교, 대기업 대외활동, 알바 면접 등 다양한 상황에서의 면접을 경험하며 면접 합격률 100%를 계속해서 이어오는 중 입니다 ☺️

 

그래서 여러분께 면접 꿀팁을 알려드리고 싶어서 찾아왔어요 ! 요즘엔 대외활동, 인턴, 알바 등등 여러 곳에서 면접이 필수잖아요 !!

 

아래 있는 내용 말고도 더 궁금한게 생기시면 댓글 or @archive.mzip 인스타로 편하게 질문해주세요!

 

1. 면접관으로 들어갔을 때, '오 이 사람 괜찮은데?' 싶었던 결정적인 한 마디는?

정답을 말하는 사람보다 '우리와 함께 문제를 해결할 사람'임을 보여주는 한 마디였어요. 

예를 들어, '이러한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제 이전 경험을 비추어 보아 A, B 방법으로 빠르게 해결해 보고 싶습니다'처럼 단순히 하겠다는 의지가 아니라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언급할 때, '아, 이 사람은 정말 우리와 함께 하고픈 생각과 의지가 있구나. 바로 함께 일을 해도  되겠구나'라는 확신이 들어서 무조건 뽑고 싶더라고요.

 

2. 지원서에는 비슷비슷해 보이는데, 면접장에서 차별화되는 사람은?

지원서가 '과거'의 기록이라면, 면접장은 '현재'의 태도를 보여주는 곳이라고 생각해요!

 차별화되는 사람은 '본인이 한 활동의 결과'를 자랑하는 사람이 아니라, 그 과정에서 '내가 무엇을 배웠고, 그 배움을 어떻게 적용할지'를 말하는 사람입니다. 

뻔한 경험이라도 자신만의 해석과 인사이트가 한 스푼 들어간 답변을 하는 사람이 면접관의 기억에 훨씬 오래 남습니다.

 

3. 자기소개 1분, 어떻게 구성해야 귀에 쏙쏙 박힐까요?

거창한 수식어는 다 빼세요! 

[나를 정의하는 키워드 + 그 키워드를 증명하는 짧은 에피소드 1개 + 이 조직에 기여할 점] 

딱 이 3단 구성이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1분은 생각보다 짧아서 모든 걸 다 보여주려 하면 오히려 기억에 안 남아요. 

예를 들어, '저는 끈기 있는 사람입니다'라고 말하는 대신, '저는 3일 밤을 새워 결국 결과를 만들어낸, 끈기 하나는 자신 있는 OOO입니다'처럼 명사보다는 행동이 보이는 문장으로 해보는건 어떨까요?

 

4. 면접 끝나고 아쉬운 대답만 생각나요. 마음 다잡는 법은?

면접은 원래 '내가 생각한 완벽한 대답'을 할 수 없는 곳이에요. 저도 면접 끝나고 '아, 그때 이렇게 말할걸!' 하면서  후회를 정말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면접관들은 사실 완벽한 대답을 기대하는 게 아니라 '그 상황에서 얼마나 당황하지 않고 진솔하게 반응하는가'를 본다는 걸 꼭 기억하세요. 

이미 끝난 면접을 복기하며 스스로 자책하기 보다는, '오늘 내가 그래도 여기까지는 내 진심을 전달했다'라고 스스로를 다독여 주세요. 면접은 결과가 나올 때까지 아무도 모르는 거니까요 !!

 

 

이렇게 질문 4가지에 대한 답변을 해보았는데 도움이 조금 되셨을까요...?ㅎㅎ😳

 

더 궁금한 질문들은 댓글로 편하게 달아주세요 !

 

추천을 눌러 베스트로 올려주세요!닫기 아이콘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댓글 1
  • 이빨사이에낀스파게티

    자기소개 팁 완전 유용하다 좋은 글 고마워~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APP 설치하고
스크랩한 공고의
마감 알림을 받아보세요!
app-banner-image플레이스토어-배너앱스토어-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