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링커리어 콘텐츠 에디터 27기 정세현입니다.
링커리어 콘텐츠 에디터 활동의 일환으로 제가 전하고픈 꿀팁을 담은 QnA를 진행했는데요!
주제는 저의 (몇 안되는) 자랑거리이자 특별한 비결인
✨학교 장학금 서리하기^^✨
도움이 되는 정보가 있다면? 스크랩하고 나중에 써먹어보세요!
그럼 시작합니다.
Q1 전부 교내 장학금인가요? 별도로 신청해서 받으신 장학금인지 궁금합니다!
총 50회의 장학금 수혜 내역 중,
학기별로 받는 등록금성 국가장학금과 직접 지원해서 받은 외부 장학금 4회를 제외하면
모두 교내 장학금이었습니다!
저는 주로 학내 서포터즈, 봉사, 현장실습 등 개인적 역량을 발휘해 포트폴리오를 쌓을 수 있는 '활동성 장학금'과
공모전 및 비교과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진로를 설계하는 '마일리지 장학금'에 집중했는데요.
생활 수준에 따라 받는 것이 아니라, 저의 활동 참여도에 비례해 받는 장학금이다 보니 성취감도 훨씬 컸습니다.
덕분에 개인적인 발전 목표를 확립하게 되고,
그 동기로 더 많은 활동에 지원하게 되는 긍정적인 선순환을 경험할 수 있었답니다! :)
Q2 장학금 정보를 어디서 얻으시는 지 궁금합니다!
기본적으로 학교 공식 포털의 공지사항을 자주 확인합니다!
저는 틈틈이 시간을 내서 교내 장학 및 학교 연계 외부 장학 리스트를 체크하는 편인데요.
인스타그램 돋보기 창에 자주 뜨거나, 매해 정기적으로 선발하는 유명한 외부 장학금은
한 학기나 1년 전부터 미리 지원 시기를 메모해 두고 타임라인에 맞춰 준비합니다.
외부 장학금 정보는 '드림스폰' 사이트를 추천드립니다!
제가 주력했던 활동성 장학금은 주로 대학 내 행정부서의 서포터즈 활동비로 여겨지는데요.
저 같은 경우 3학년 1학기부터 4학년 1학기까지
총 3개의 행정부서 서포터즈로 활동하며 쏠쏠하게 장학금을 챙길 수 있었답니다:)
Q3 받으신 장학금은 소득분위 조건이 있으셨나요?
등록금이나 생활비성 장학금 중에는 소득분위 조건이 있는 경우도 있었지만,
이 경우 자기소개서가 훨씬 중요하게 작용했습니다.
학업 목표와 진로 계획을 명확하게 작성하여 해당 장학금을 받을 만한 인재라는 점을 적극적으로 어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 외 활동성 교내 장학금은 대부분 소득분위를 보지 않습니다.
저의 경우, 소득분위가 크게 작용한 국가근로장학생 선발에서는 떨어졌지만
소득분위 비중이 낮은 교내 장애학생 도우미에 지원해 합격했고,
의미 있는 활동을 하면서 장학금까지 받을 수 있었습니다.
Q4 활동성 장학금은 고학번도 학업 및 취준이랑 병행할 수 있나요?
당연합니다! 저 역시 고학번 때부터 본격적으로 지원하기 시작했고, 매학기 6전공과 병행했습니다...
함께 활동했던 다른 교내 서포터즈 분들 중에는 활동 중에 인턴에 합격하시거나
이미 인턴을 마치고 복귀해 활동하시는 분도 계셨습니다.
오히려 저학년 때보다 기획력이나 콘텐츠 제작 역량이 탄탄하게 갖춰진 상태이기 때문에
서류나 면접에서 선발될 확률도 높고, 실제 활동도 훨씬 전략적으로 해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Q5 활동성 장학금 중에 추천하시는 종류 궁금합니다!
공모전에 참여해 받는 장학금을 가장 추천합니다.
저희 학교의 경우, 교내외 공모전에 참가하기만 해도 장학 마일리지를 지급해주는데,
수상까지 하게 되면 더 큰 마일리지를 얻을 수 있습니다.
스펙과 포트폴리오를 쌓기 위해 공모전에 도전했을 뿐인데, 자연스럽게 장학금까지 따라오는 구조라
자기계발과 금전적 보상을 동시에 챙길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 있고 실용적인 활동성 장학금이라고 생각합니다!
꼭 공모전이 아니더라도 교내 장학금 수여 기준을 찾아보고,
내 스펙을 유의미하게 가져갈만한 장학 활동들을 리스트업 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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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질문에 따른 답변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셨을까요?
추가적으로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다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전부 답변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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