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커리어

대학생활 꿀팁모음

겨울방학에 집에서 독서를 하는 건 어때?-겨울방학에 읽으면 좋은 책 추천!

상세페이지-메뉴
https://community.linkareer.com/honeytips/639730

안녕하세요 여러분 링커리어 콘텐츠 에디터 8기 콩소금입니다.

콩소금으로서 올리는 마지막 꿀팁이 될 것 같네요.

벌써 이렇게 마지막 콘텐츠를 제작하게 되다니 시간이 정말 빠르게 지나간 것 같아요.

그래서 마지막 콘텐츠로 제가 요즘 읽고 재밌었던 책을 추천해드려요.

바로바로 겨울방학에 읽으면 좋을 책 추천!

저는 요즘 작년에 책을 너무 안 읽은 것 같아서 지금 부랴부랴 읽고 있어요.

이렇게 겨울방학을 보내니 정말 재밌어서 여러분들도 독서를 해보는 걸 추천드려요.

그럼 제가 어떤 책을 추천했는지 함께 보러가시죠!

첫 번째 책은 ‘트렌드 코리아 2022’입니다.

트렌드 코리아는 제가 고등학생때부터 접한 책이예요.

그때 처음 접한 이후로 매년 새해가 되면 구매하는 책이예요.

미리 그 해의 트렌드를 분석한 책으로 트렌드를 스스로 찾기 어려울 때 책의 도움을 받아 세상의 트렌드가 어떻게 변화했는지를 파악할 수 있어요.

이번 슬로건은 TIGER OR CAT인데요.

여러분도 함께 읽어보며 왜 슬로건이 TIGER OR CAT인지 알아가도 좋을 것 같아요.

무조건 강추하는 책 트렌드 코리아 2022였습니다.

두 번째 책은 ‘헌책방 기담 수집가’입니다.

헌책방을 운영하는 글쓴이는 책을 찾아주면 손님의 사연을 대신 들려달라고 합니다.

그렇게 모은 이야기들을 이 책에 담아내 실화바탕의 에세이입니다.

이 책을 읽으면 약간의 추리를 할 수 있는 책이예요.

읽으면서 수수께끼를 푸는 느낌이 들 거예요.

그 흐름을 따라가보며 한 번 읽어봐도 좋을 것 같아요.

세 번째 책은 ‘스토너’입니다.

스토너는 책이 이 세상에 나오는 스토리도 정말 특이합니다.

처음 초판이 인쇄된 후 50년 간 절판이 되었다가 다시 세상에 나와 베스트셀러가 된 정말 특별한 책입니다.

이 책은 스포일러 없이 그냥 읽는 것을 추천 드려요.

간단히 요약하면 스토너의 일대기를 담은 책이라는 것만 알려드리고 싶네요.

네 번째 책은 ‘지구 끝의 온실’입니다.

요즘 뜨고 있는 김초엽작가의 첫 장편소설로 표지만큼이나 다채롭게 재밌는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는 책입니다.

지구가 더스트로 멸망한 이후의 세계에 대해 그려내는 책입니다.

가볍게 읽으려고 시작했다가 그 자리에서 순식간에 읽어버린 책입니다.

저는 이 책을 읽고 작가가 쓴 다른 책도 다 읽었어요.

여러분도 한 번 읽어보시면 정말 재밌을 거예요.

추천합니다.

겨울방학에 여러분도 책을 읽어보는 건 어떤가요?

책을 읽으며 마음의 양식을 쌓아봅시다.

지금까지 링커리어 콘텐츠 에디터 8기 콩소금이었습니다.

마지막까지 감사합니다.

모두 알찬 겨울방학 보내세요.

추천을 눌러 베스트로 올려주세요!닫기 아이콘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댓글 0
링크브러리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