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링커리어 콘텐츠 에디터 9기 갬입니다:)
2022년의 해가 밝아온 지금 🌤
여러분은 어떻게 지내고 계신가요?
첫 대외활동 도전부터 시작해 취업 준비에 이르기까지,
방학임에도 불구! 바쁜 나날들을 보내고 계신 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이러한 활동들의 바탕이 되는 것 중 하나가
나만의 특별한 “이력서” 작성이죠~
그런데 여러분!
이력서, 영어로 써본 적 있으신가요?
요즘은 글로벌 시대인 만큼,
외국계 기업 취업이나 유학 등을
준비하고 계신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단순히 언어를 배우는 것만이 중요한 게 아니라
영문이력서 “Resume(레쥬메)”라는,
서류적 절차 역시 거쳐야만 한답니다!
오늘은 이 영문이력서가 뭐가 다른지,
또 어떻게 작성해야 하는지와 관련해
여러분들께 도움이 될 정보를 가져왔습니다! 😉
그럼 지금부터 함께 살펴볼까요? 다들 주목 🔥
“Resume”는 짧고, 간결하게 자신을 어필하는 서류를 말하는데요!
지원하고자 하는 직장, 혹은 입학하고자 하는 학교에
관련이 있는 일련의 경험, 자격, 기술 등을
간결하게 요약해서 정리한 글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Resume는 CV라는 개념과 혼동하기 쉬운데요 😅
CV는 “Curriculum Vitae”라는 라틴어의 약자로,
“Course of Life” - 직역하자면 “삶의 과정”,
즉 Resume와 비교했을 때 보다 학술적인 서류랍니다!
보통의 다수 기관에서는 Resume만을 요구하지만,
종종 의학, 과학, 학술 방면의 직업군에서는
CV까지도 추가적으로 요구하는 경우가 있어요:)
이제 Resume의 개념을 알았으니
다음으로는 그 구성 요소를 한 번 살펴볼까요?
✅ 머리말(Heading)
✅ 목적(Objective)
✅ 교육(Education)
✅ 경험(Experience)
이렇게 4가지 요소가 가장 기본이 되는 것들인데요!
이밖에도 ‘추가정보(Other Sections)’라고 해서,
개인의 능력(ex. 컴퓨터 기술)이나 취미 등
추가적으로 적고 싶은 내용을 적을 수도 있습니다!
이때 한 가지 팁을 잠깐 드리자면,
Resume는 자신이 했던 일들을 잘 어필할 수 있도록
“Action verbs(행위동사)”를 사용하는 것이 좋답니다:)
예시도 한 번 살펴보고 갈까요?
Resume에는 다양한 형식이 있으니
이게 꼭 정답은 아니랍니다! 😃
구성 요소까지 살펴봤으니, 작성 팁도 한 번 봐야겠죠?
첫째, 긍정적인 단어와 문장 구성!
둘째, 과거형으로 작성!
셋째, 차별적 언행 주의!
읽을 때는 쉬워 보이지만 막상 글로 옮기다보면
깜빡 잊고 놓치는 부분들이 생길 수 있잖아요:)
나만의 Resume를 완성했다면, 체크리스트를 만들어
최종적으로 꼼꼼히 확인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예를 들면
1. Resume가 간결하고 가독성 좋게 작성되었는가? ✅
2. 내가 지원하는 포지션과 관련된 정보들만 담겼는가? ✅
3. 가장자리, 빈칸들의 공간이 균형감 있게 구성되었는가? ✅
4. 너무 많은 내용을 강조하지는 않았는가? ✅
이런식으로요!
지금까지 Resume가 무엇인지,
또 어떻게 작성하는지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사실 저는 지난 학기 대학 수업에서
Resume를 작성해 본 경험이 있답니다 ㅎㅎ … 😄
당시에 “그냥 언어만 영어로 바꿔 쓰면 되는 거 아닌가?”
하고 막연히 과제를 시작했다가 당황했던 기억이 있는데요!
제가 오늘 카드뉴스를 통해 알려드린 내용이
여러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앞으로 Resume를 쓰게 된다면
당황하지 말고! CV와 헷갈리지 말고!
여러분들만의 특별한 이력서를 완성할 수 있기를 바랄게요!
모두 파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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