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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새학기 개강인데 시간표 사이 공강에 할거 추천 (feat. 책읽는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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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링커리어 컨텐츠 에디어 9기 하이입니다!

새학기 개강 후 이제 수업을 들어야하는데

혹시 시간표 강의 사이사이에… 공강이 많지는 않으신가요!?

대학생이면 없을수가 없는 강의 사이 공강!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을지 경험을 바탕으로 얘기해드리겠습니다!

일단 공강이 있으면 첫번째로 할 일은 ‘와이파이’가 되는 건물을 찾아서 들어가자! 입니다 

혹시 다음 수업이 줌이거나, 밀린 강의를 듣고 싶다 또는 대외활동 미션을 하고 싶다 하면

필요한게 바로 와이파이입니다!

데이터 무제한이신 분들은 없으셔도 되겠지만

아무래도 앉아서 최소 한시간동안은 노트북을 켜고 할 일을 할건데

와이파이가 있는 게 더 편하겠죠?!

여기서 꿀팁!

우리가 대부분의 강의를 듣는 건물들은 와이파이에 비밀번호가 걸려있거나

한칸 두칸으로 원활한 연결이 되는 와이파이는 아니에요

하지만 도서관, 학교 행정실, 학생상담실 등 학교의 행정기관이 모여있는 건물에 가면

와이파이가 충분하답니다! 와이파이 맛집!

기억해 놓으셨다가 공강시간에 와이파이되는 건물에서 효율적으로 시간을 활용해보세요!

두번째는 바로 책읽기입니다!

위에서 말했듯이 공강은 최소 1시간에서 많게는 4시간 이상이 되는 분들도 있는데요 

이런 수업시간 사이의 시간에 간단하게 책을 읽으면 학기중에 독서를 하며 시간을 알차게 보낼 수 있어요!

짬나는 시간마다 책을 간단하게 읽다보면 한달에 2~3권을 읽는 본인을 발견하실수있답니다!

그러면 종이책을 여러권 들고다녀야할까요? 안그래도 전공책이 무거운데?!

꼭 그래야만 하는건 아닙니다! 책을 읽는 방법도 추천해드릴게요!

첫번째는 도서관 가서 책 읽기입니다!

원하는 책을 바로 골라서 앉아 읽을 수도 있고 들고 온 종이책을 고요한 분위기에서 읽을 수 도있어요!

제일 추천하는 방법입니다!

두번재는 바로 전자책 이용하기 입니다 

요즘은 다들 출퇴근/ 등하교길 교통수단에서 전자책을 많이 읽으시는데요 

전자책은 어디서든 읽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추천하는 어플은 

온라인으로 책을 구매해서 언제든지 볼 수 있는 ‘리디북스’

넷플릭스처럼 월 정기요금을 내고 앱 내의 모든 책을 마음대로 읽을 수 있는 ‘밀리의 서재’ 추천드립니다!

마지막은 바로 ‘할일하기’입니다

너무 당연한 말이지만… 공강시간을 유용하게 활용하면 하루의 질이 달라져요!

수업사이 한두시간이라고 앉아서 휴대폰으로 시간 떼우지말고! (저도 자주 이래요…)

기타 잡무나 과제, 수업 예/복습을 하면 강의 마치고 저녁시간을 좀 더 편하게 보낼 수 있습니다!

어쩌면 모두들 알고 있는 사실이었을수도 있지만 

그래도 새학기에는 새로운 마음으로 공강을 좀 더 잘 활용하는 링키가 되도록 합시다!(저도!)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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