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Yoo C 입니다.
오늘은 날씨도 좋고! 대우건설 대학생 홍보대사 팀으로서
저희가 만든 영상을 보여드리고!
시민들이 대우건설이라는 기업에 대해 더욱 잘 알 수 있도록
홍보를 나갔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미국,캐나다,호주,인도 등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과 만나서 이야기 할 수 있던 것도 좋았고!
저희가 만든 영상을 직접 보여줄 수 있어서 그것도 매우 뿌듯하고 좋았습니다.
팀원들과 함께 서툰 외국어지만 돕고 도우며 의사소통을 할 수 있던 재미난 시간이었습니다~!
먼저 저희의 3월 30일 오프라인 홍보 일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장작 1일 간의 긴~일정이었지만 팀원들과 재밌게 즐기고 온 것 같아서 뿌듯하네요!
그럼 사진으로 저희와 만났던 분들과 저희의 30일 이동경로를 한번 같이 둘러보세요!
<사진으로 만나보기>

시원시원한 성격과 한국에 관심이 많으셔서
저희가 편하게 얘기할 수 있었습니다.

마침 한국어 공부를 하고 계시던 분이라고 하더라구요.
옆의 남성분이 남자친구인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스승!

한국에서 영어공부를 하는 신기한 친구 였습니다.

바로 그 분의 스승님
오신김에 같이 대우건설 40주년 축하 메세지를 작성!

이렇게 직접 작성해서 붙여주시고!

세번째로 만난 친구들은 한국인이었는데
스타일이 워낙 좋아서 눈에 띄더라구요.
스트릿사진으로 남겨도 괜찮을법한 멋진 패션을 보여준 친구들이었습니다.

수줍지만 포스트잇도 부~착~

홍석천씨가 방송하러 가셨다고 하네요.
일요일 오전 대머리들이 나오는 방송이라고 하던데
다음주 쯤 할 듯 합니다..

그리고 제2의 에미넴을 꿈꾼다.

영어를 저만큼 잘 쓰던 친구

랩 한마디 부탁할 걸 그랬네요.

그리고 아이스크림으로 힘차게 빠이팅하던 유쾌한 케밥집 사장님
저희 모두 맛있게 요기도 하고 즐기고 왔습니다.

사원쪽에 와서 조금 색다른 분위기도 느껴봤구요.
휘양이 말하길 대한민국 문화재라고 하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욤휘 -ㅠ-

그리고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왔던 패션에 감각있던 친구
앉아서 누군갈 기다리는듯했는데
그게 휘양이었나 봅니다!

사우디아라비어로 생일축하한다고 썼다는데
기어가네요...

그리고 캐나다에서 온 서양간지 커플

트윅스를 좋아하는 친구여서
저희가 특별히 두개씩 나눠 주었습니다!

해피벌스데이 대우!

이렇게 또 부착!

같이 기념사진도 찰칵~!
영화배우같이 생긴 친구였어요

그리고 이 매력적인 손의 주인공은?

통화하며 우리에게 사인해주듯 대하는
간지폭풍 서양 아가씨

그래도 미소는 시원시원하니 아름답네요.

아 그리고 좀 놀라웠던 것은
저희가 길을 건너려고 기다리던 중에

전에 대우건설에서 일하셨던 최민준씨였는데요

벵가지에서 직접 일을 하셨다구해요!
지금 새누리당 현 원내대표와 함께
김우중씨와 함께 일하셨던 이야기를 해주셨는데

직접 배수로도 파시고 하신 그런 이야기를 해주셨는데
반가웠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어떻게 닿을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앞으로도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어르신!


감사합니다!
이렇게 저희의 오프라인 홍보가 끝났습니다.
귀여운 메시지와 파이팅 넘치는 열정으로
앞으로의 활동도 많이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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