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7월부터 [엄밀히 말하면 2008년 6월 30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12월 30일까지~
약 6개월간 에뛰드 뷰티즌으로 활동했었습니다.
우연한 기회에 접한 활동이었지만, 많은 친구들도 알게 되었고
무엇보다 첫 해외경험까지 해 볼 수 있었던 뜻깊은 경험이었어요.
에뛰드 뷰티즌은 둘로 나뉘는데요,
홈페이지에서 대대적으로 모집하는 상품 체험단 (온라인활동위주) - 뷰티즌
[에뛰드 여우눈꼬리,반달눈꼬리 빗카라 1000명의 뷰티즌이 그러했죠]
에뛰드를 사랑하는 열정적인 대학생 그룹 (온, 오프라인 활동) - 에뛰드 파워 뷰티즌
[편의상 파워를 붙임;;]
전 전,후자 둘다 해봤습니다만-
지금 이 글에서 쓰고 있는 건 후자 입니다^^
뷰티즌 2기는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영상, VJ 이렇게 네 팀으로 나누어 모집했고
60여명 정도가 모여 시작했지만,
막판까지 최종 수료한 인원은 35명이었습니다.
수료를 마치면 이렇게 간지나는 인증서를 받아요.ㅋㅋ
활동은 주로 팀을 이루어서 온, 오프라인으로 에뛰드를 홍보하는 것입니다.
태평양 인재교육원에서 신입사원들이 받는다는 뷰티캠프도 다녀왔구요
[메이크업, 마사지? 교육을 받아요.ㅋㅋ]
월별 우수활동자는 매 월 정기모임에서 시상하구요,
우수활동자는 글로벌 에뛰드 탐방의 기회가 주어진답니다.
뷰티즌 2기 우수활동자 5인은 태국을 다녀왔어요.~ㅎㅎ
아 그리고 정말 열심히 해서 최우수활동자가 되면 에뛰드 인턴의 기회도 주어져서
올 2월부터 두 오빠들은 에뛰드 마케팅팀에서 인턴을 할 예정이에요^_^
그리고 중간중간 게릴라성[?] 미션이 있는데,
수시로 클럽에 들락날락 거리다 보면-
에뛰드 CF 촬영 현장을 직접 방문해볼 수 있고, 운이 좋다면 CF에도 참여해볼 수 있답니다.
그리고 에뛰드 뷰티즌 내에 품평단 모임이 따로 개설되어 있는데,
3기에서도 활용할지는 아직 미지수에요.
하지만 품평단으로 의견을 내어 제품 아이디어 및 네이밍에도 참여하고
- P모 군이 제안한 핸드부케 리치버터 핸드앤 힐 ㅋㅋ[원래는 핸드 앤 풋이 될 뻔했다지요]
에스쁘아 향수 시향도 먼저 해볼 수 있었어요.
출시 예정인 에스쁘아 핑크라인 쁘띠비쥬는 3총사에요 원래.ㅋㅋ
베이비 버블이란 향수가 워낙 빨래냄새-_-; 가 강하다고 품평단 친구들이 손을 가로저어서;
여튼 사담이었구요.
주어진 미션만 수행하기 보다는
열정적으로 일을 만들어서[!] 다양하게 참여한다면 기대한 것 이상으로 많은 것을 누리고 가실 수 있는 활동이에요.
기본적으로 개인 활동비 대신 신제품이나 그에 대응하는 에뛰드 마일리지를 지급받아요.
팀별로 미션을 진행하게 될 경우에는 영수증 처리해서 경비 지급 되구요.
지방 학생인 경우에는 공적인 모임의 경우 교통비 지급되구요.
[공적인 모임의 예 ) 월모임이나 수료식, 등등]
뭔가 두서없이 적었지만-_-;;
제 대학생활에서 가장 인상깊고 즐거웠던 활동을 꼽으라면 단연 에뛰드 뷰티즌을 꼽을 거랍니다^_^!!
이번 뷰티즌 3기 모집은 끝났구요,
관심있으신 분들께서는 평소에 블로그 열심히 하시고~
다음 모집기수를 기다려보시길 바랄께요!!
학년제한이 없으니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도전할 수 있어요!
작성자 링커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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