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동기 |
저희는 평소 한국을 알리는 것에 관심이 많은 멤버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KOMO에 대해서는 작년 행사 이후 익히 들어왔으며 서포터즈가 있다는 소식을 듣고 이번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희와 동시대를 사는 외국인들에게 한국을 알리는데 길거리 공연부터 뮤지컬, 그리고 k-pop을 아우르는 다양한 문화사업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한국의 문화에는 드라마, 영화 등 여러 시선을 끄는 요소들도 있지만 KOMO FESTIVAL과 같은 공연들도 상시 진행이 된다면 관광자원이 부족한 우리나라에 외국인들을 주기적으로 유치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저희는 이런 한국 문화의 열풍이 단지 한 때의 바람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유지, 발전되어 세계 문화의 한 중심축이 되는데 기여하기를 원하며, 그러한 바람을 실천하는 첫 발걸음으로 KOMO의 서포터즈로서 KOMO와 같은 좋은 행사를 알리데 도움이 되고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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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경험 |
남---: 현재 이화여대 스크랜튼대학 소속 영어연극동아리 ARENA에서 총무로 활동 중, 이화여대 경력개발센터산하 문화기획동아리 이루다에서 활동 중 황--: 현재 이화여대 힙합동아리 라온소울에서 활동 중, 이화여대 스크랜튼 대학 소속 경영동아리 Biginner에서 활동 중 차--: 현재 SBS CNBC 기획편성팀에서 인턴을 하며 방송사 홍보 및 프로그램 제작 담당 중, 현재 테드엑스 이화에서 강연 계획 및 SNS를 통한 홍보 담당, 외교부에서 대학생 서포터즈로 블로그 기사와 SNS를 통한 홍보 활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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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계획 |
“캐릭터를 통한 온/오프라인 연동 홍보”
1.캐릭터 설정
고양시청의 ‘고양이’가 존재 하듯이 Korea in motion의 ‘KOMO’라는 캐릭터를 제작한다. (정확한 이미지는 추후 구상; 유명한 웹툰 작가에게 부탁한다면 사람들에게 친숙한 동시에 홍보도 될 것이다.) 제작된 캐릭터를 중심으로 오프라인과 온라인 홍보가 이어지는 것이다.
2.오프라인 홍보; 길거리 홍보
“움직이는 한국, Korea in motion” 행사명을 통한 말장난으로, 길거리 한복판에(명동, 인사동 등 외국인 빈도가 높은 곳들 위주로) 위에 말한 캐릭터 가면을 쓴 사람이 ‘한국의 공연을 한마디로 표현해 주세요! Please describe Korean Performance in one word!’와 ‘저를 찔러보세요. Poke me please.’ 라는 문구가 적힌 판넬을 들고 서 있다. 사람들이 어려워할 수도 있으니 예시도 들어준다.
누군가 다가와서 찌르면 갑자기 활발하게 움직이며 짧은 퍼포먼스를 보여준다. 그리곤 찌른 사람과 그 주위사람들에게 다가가 색색깔 종이와 펜을 나눠주며 자신들이 생각하는 한국에 대해 적어달라고 부탁한다. 포스트잇 뒷면에는 연락처를 겨달라고 부탁하며 추첨을 통해 행사티켓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가진다.
이렇게 적어준 종이들을 모아 한 장 한 장 붙여가며 현장에서 큰 판넬에 ‘비빔밥’ 그림을 완성해 나간다. 이를 통해 한국의 공연에는 이 모든 맛(특징)들이 다 들어있다는 것을 시각적으로 보여준다.
또한, 현장에서 SNS의 홍보를 유도하는 방법도 있다. 거리에 등장한 ‘KOMO’캐릭터와 인증샷 찍어 페이스북이나 트위터에 올리기 이벤트도 열어 작은 선물들을 증정하면 시민들은 자연스럽게 우리행사를 본인 SNS에 홍보하게 된다.
3.온라인 홍보; 페이스북, 트위터와 블로그에 집중
고양시의 페이스북 페이지는 ‘고양이’가 직접 운영한다는 컨셉으로 ‘~냥’의 고양어체를 구사한다. 이와 마찬가지로 ‘KOMO’도 이만의 개성적인 어투, 어체를 개발하여 SNS유저들에게 친근감 있게 다가가면 된다. 더불어, 위에 말한 오프라인 행사를 당일날 비디오로 촬영해 재미있는 홍보영상으로 제작한 후 SNS에 퍼지게 유도한다. 예를 들어 “명동 거리 한복판에서?!” 라는 흥미로운 제목을 붙여 페이스북에 올린다면 많은 사람들이 시청하게 될것이고 이 것이 퍼지면 더 큰 홍보효과를 누릴 수 있을 것이다.
4.부가적 홍보; 테마송
테마송을 만들어 오프라인 홍보때 움직임의 시작과 동시에 재생한다거나 블로그의 배경음악으로 사용한다. 혹은 테마송을 사용한 짧은 UCC 제작 콘테스트를 열어서 티켓을 증정하거나 서포터즈들이 직접 홍보영상을 제작해 유투브나 페이스북에 올린다.
테마송의 가사 내용은 KOMO의 이름을 알리는 데에 중점을 두어 중독성있게 만들고 그 사이사이에 한국 공연만의 특징을 알리는 내용을 포함한다. (테마송을 홍보대사가 부른다면 의미도 깊고 홍보도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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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링커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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