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쓸 글은.. 에스트라 서포터즈 합격후기!!
평소에 서포터즈나 동아리 지원할 때 다른 사람들
블로그 통해서 이것저것 알아보고, 준비했어서..
내가 1기인만큼 나도 이후에 지원하려는 분들께 도움이 되고자 + 기록용 으로 합격후기를 쓰게 되었다
!!
1차 합격후기 _ 서류 | |||||||||
서류는 링크나 메일로 파일을 제출하는게 아니라
에스트라 공식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직접 쓰고 지원하는 형식이었다.
( = 나중에 제출한 서류 확인이 따로 불가능하니까
미리 기록해두기!)
질문은
[ 자소서 문항 ] | |||||||||
1. 지원동기 | |||||||||
2. 컨텐츠 크리에이터로서 나의 강점 |
이렇게 두개였는데 글자수 제한 (아마도300자) 땜에 하고 싶은 말 열심히 줄이느라.. 힘들었던 기억..이
1. 지원동기
=> 1번 질문은 지원자격에 있던 ‘더마 화장품을 사랑하는 사람' 을 바탕으로
평소에 내가 실제로 더마 화장품(에스트라)를 얼마나 좋아하고 관심을 가지고 있는지를 작성했다.
난 진짜로 옛날부터 에스트라 로션도 클렌징폼도 너무 좋아하고 잘 쓰고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찐팬인거 어필하기..!
=> 그리고 내가 단순히 '에스트라를 좋아하기 때문' 이 아니라 왜 A마스터가 되어야만 하는지 나름의 이유와 포부도 함께 작성했다.
' A마스터로 활동하게 된다면, 제가 에스트라 찐팬으로서 느꼈던 제품의 장점 및 특징을 살리는 동시에 소비자의 입장에서 느꼈던 보완점까지 모두 담은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내가 작성했던 1번 문항 중 일부!!
2. 컨텐츠 크리에이터로서의 강점
=> 처음에는 컨텐츠 제작능력에 대해서 말할까 생각했지만 이건 너무 뻔하기도 하고.. 어필?보다는 활동을 위해서는 당연히 갖춰야 할 부분인 것 같아서.. 컨텐츠 크리에이터로서 다른 부분이 뭐가 필요할지를 생각해서 작성하였다.
+)
그리고 포트폴리오 제출이 선택사항으로 있었는데
나는 (당연히) 제출했다!!
'컨텐츠' 크리에이터기 때문에 포폴은 내가 그동안
만들었던 카드뉴스나 영상 등등.. '저는 이러이러한 컨텐츠를 제작했어요' 를 위주로 구성했고, 페이지 수는
표지 빼면 5장..이였다.. 소소하고 알차게..!
후에 20장 넘는 포폴 제출하신 분도 떨어졌다는걸
들어보면 사실 장수 자체는 별로 중요하지 않은 것
같기도 하다..!!!!
그리고 1차 합격!!
예정 발표일보다 하루정도 빨리 발표됐다.
2차 합격후기 _ 면접 | |||||||||
면접은 아모레퍼시픽 본사에서
진행되었다!!
건물 외부도 내부도 진짜 예뻤다
면접 질문은 공통질문 3~4개 정도가 있었는데
간단하게만 써보자면..
1. 자기소개
면접이 너무 오랜만이라서.. 자기소개때는 떠느라
준비해간 말을 제대로 하지도 못했지만..
내가 실제 사용하는 ‘에스트라 테라크네 클렌징폼’ 에 빗대어서 나를 소개했다..!
🔍 누구에게나(어떤 피부에나) 잘 맞는 화장품이다.
-> 나도 누구와 함께하든, 어떤 상황에 있든 잘 어울리고 적응하는 사람이다 ~(중략)
🔍 에스트라의 엄격한 기준을 통과한 화장품이다.
-> 나 역시 스스로에 대해 나만의 엄격한 기준을 세우고 ~ (중략)
2. 지원동기
내가 진짜 에스트라 제품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는 점과, 컨텐츠 제작 및 기획에 관심이 있다는 점,
그리고 멘토링 및 본사 투어 등 활동 내용을 매력적이라고 느꼈다는 점 정도를 이야기했다.
활동내용
면접관님께서 ‘ 다른 활동도 많고 바쁜데 왜 우리 활동에 지원하게 되었는지 그 이유가 궁금해서 들어보고
싶어요, 편하게 말씀해주세요~! ’
라고 친절하게 말씀해주시고, 말하는 내내 웃으면서
고개도 끄덕여주셔서..!!
이때부터 안떨고 진짜 왜 이 활동이 하고싶은지를 잘 말했던 것 같다.
3. 컨텐츠 제작 능력 및 아이디어
정확히는 본인이 가장 자신있는 컨텐츠가 어떤 부분인지, 그리고 그와 관련해서 에스트라 활동 중 제작해보고 싶은 컨텐츠(아이디어) 가 있는지에
대한 질문이였다.
나는 다양한 종류의 컨텐츠를 제작할 수 있지만..!!
포토샵, 프리미어(영상), 카드뉴스, 블로그(글)
( -> 사실 다 기본 정도로만.. 다룰 수 있다ㅠ)
그래도 그 중에서 가장 자신 있는 부분은 영상이라고 생각해서 영상이 가장 자신있다고 답했고,
관련해서는 포유(POSTUNIV) 에서의 영상부 활동과 영상 공모전 등을 말했다.
그리고 제작하고 싶은 컨텐츠는 면접 가는길에 생각했던 거 두세개 정도를 말했는데
구체적인 내용은.. 막상 쓰고 보니까 너무 허접한것
같아서.. 나만 아는걸로.. ㅠ_ㅠ!
4. 자유롭게 하고 싶은 말
마지막으로는 !! 자유롭게 하고싶은 말, 준비했는데
못한 말이 있으면 (없으면 안해도 됨) 해달라고 하셨고,
나는 서류에서 내가 유행에 빠르고 민감하다고 썼기
때문에!!
내가 생각하는 최근 유행하는 컨텐츠의 감성..? 에
대해 이야기 했다.
요새 유행은 공감과 스토리 라고 생각
~ 실제 나 또한 예전처럼 ‘우와 부럽다,
저 사람 멋지다’ 보다는 뭔가 ‘아 내 이야기다, 나도 저런걸 겪어본 적 있다’ 라고
느껴지거나 ~ 컨텐츠에 더욱 관심이
가는 것 같다. 그래서 이걸 바탕으로
이런이런걸 컨텐츠에 담고 싶다
아마도 이런 내용으로..말했습니다..!
나가면서 들은 이야기로는 총 경쟁률은 10:1 정도라고 하셨다!
최종합격
면접 본 당일에는 같이 면접보신 분들도 너무
멋지시고.. 내가 말을 잘 못한 것 같아서..
붙을거라고 전혀 생각을 못했는데
이렇게 문자가 왔다!!
열심히 활동해보도록 하겠습니당..
팟팅 ꒰⑅ᵕ༚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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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링커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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