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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활동 합격후기

글로벌 청년봉사단 해피무브 면접후기 "NGO 담당자 분들도 계셨구요, 현대차 직원분들도 계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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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억나는 면접질문 & 답변

자소서에 국제문제에 관심이 많다고 써서 그런지 좀 어려운 질문들이 있었는데요,


1. 중동 어린이들이 무엇 때문에 고통 받고 있다고 생각하는지.


아동 노동 문제가 가장 심각한 것 같다고 대답했습니다. 다른 지원자들과 달리 질문이 어려워서 기억이 생생합니다. 이크발이라는 어린이의 예를 들어 카펫 노동에 대한 이야기도 했었고요. (사실 처음에 좀 횡설수설 했습니다만...)


2. 자신의 장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실력이 월등히 좋거나 튀는 성격은 아니지만 중간에서 균형을 맞춰주는 '조율'을 잘 하는 것이 저의 장점이라고 생각한다고 대답했습니다. 형제, 자매 중에 중간이라는 점도 함께 곁들여 대답했습니다.


3. 해비타트가 무엇인지 알고 있는지.


이 질문 완전 틀리게 대답했는데요...너무 긴장해서 지미카터 대통령을 레이건 대통령이라고 대답해버렸습니다-_-... 하지만 해비타트의 정의는 제대로 대답했습니다.


4. 다른 지원자 질문 중, 해외 유학을 갔다 왔는데 다녀왔는데 가정이 유복하지 않느냐 + 왜 봉사활동에 관심이 있느냐?


그 분은 이 질문에 제대로 대답하지 못하고 횡설수설 했었습니다.. 나중에 합격하고 팀에서 뵙지 못한 걸 보면 합격을 못한 것 같습니다.



■ 면접후기

NGO 담당자 분들도 계셨었구요, 현대차 직원분들도 계셨습니다.


1번, 3번, 4번 질문은 NGO 담당자가 하셨던 질문이고, 2번 질문은 현대차 직원분이 하신 질문입니다.

NGO 담당자 분들은 형식적인 질문은 거의 안 하십니다.. 현대차 직원분은 대체로 족보라고 떠돌아다니는 질문 위주로 하셨던 것 같구요.


분위기가 화기애애한 조도 있고, 그렇지 못한 조도 있습니다.

면접관님의 분위기에 따라 다른 것 같아요.


저희 조는 그닥 화기애애 하지 않고 굉장히 딱딱하고 어렵게 진행되었었습니다.

어쨌든 합격을 하고 해피무브를 다녀와서 다행이긴 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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