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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활동 합격후기

[팀 화이트] 브랜드 마케팅을 위한 딱 맞는 대외활동? 29·30기 활동자의 Q&A 및 면접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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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혹시 다들 마케터..? 지망생이신가요?!?!?!

 

혹시 "진정성 없으면 못 버티는 곳"이라 불리는 '팀 화이트'를 도전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수료증조차 주지 않는데 매번 수많은 대학생이 몰리는 데에는 다 이유가 있더라고요!

 

오늘은 팀 화이트 29기&30기를 거치며 '진짜 브랜드'를 배우고 온 김예원 님의 합격 인터뷰를 들고 왔습니다.

#마이크 들고 면접 본 썰...  🎤

 

인터뷰 미리보기

> "수료증보다 값진 성장을 원해요" 단순히 홍보물만 만드는 활동이 지겨웠다면? 브랜드의 본질을 꿰뚫는 강연과 실무 프로젝트(도드람한돈 등)를 경험할 수 있어요.

 

> 자소서 치트키, 나만의 '캐릭터' 설정! 예원 님은 본인을 '주디'라고 정의했대요. 어려운 상황도 즐기는 긍정 캐릭터로 합격 문을 열었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캐릭터인가요? 🐰)

 

> 긴장감 100% 마이크 면접 생존법 모두가 나만 쳐다보는 마이크 면접! "나를 보여주자"는 자신감과 다른 지원자의 말을 경청하는 태도가 합격의 '한 끗' 차이였다고 합니다.

 

> 브랜드 아카데미 vs 브랜드 콘서트 이론부터 실무 제안서 발표까지! 70일간의 치열한 고민이 담긴 브랜드 리더로의 성장기를 카드뉴스로 확인해 보세요. 📈

 

[ 지원 동기] 왜 다른 서포터즈가 아닌 '팀화이트'였나요?

 

: 스페인으로 교환학생을 떠나 처음 경영학을 공부해보며 자연스럽게 '글로벌 브랜드 마케터'라는 꿈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브랜딩/마케팅 분야에 대한 지식과 이해도가 스스로 부족하다고 느껴졌습니다. 따라서 단순히 홍보물을 제작하는 데 그치는 서포터즈 활동보다는, 강연과 실무를 통해 직접 브랜드의 본질과 가치를 깊이 공부할 수 있는 '팀 화이트'가 제게 필요한 활동이라고 생각해 지원을 결심했습니다.

 

[합격 스펙]  "합격 당시, 어떤 '무기'를 가지고 계셨나요?"

 

팀 화이트 선발 과정에서는 화려한 스펙보다도 지원자의 진정성을 더 높이 평가합니다.

 

저는 면접 당시 브랜드와 세상에 얼마나 관심이 있는지를 어필하기 위해 제가 좋아하는 브랜드인 '스픽'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스픽'이라는 브랜드가 전하는 가치와 철학이 제 삶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그리고 이러한 브랜드의 힘에 대해 깊이 공부해보며 저 또한 세상에 특별한 가치를 전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말씀드렸던 기억이 납니다.

 

[서류 꿀팁] "자기소개서에서 '나'라는 브랜드를 어떻게 정의했나요?"

 

저는 자기소개서에서 스스로를 '주디'라고 정의했습니다.

 

주토피아의 OST인 'Try everything'의 가사 내용처럼, 어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늘 긍정적으로 도전하는 사람이라는 점을 인상적으로 각인시키고자 했습니다.

 

[면접 꿀팁] "팀화이트 특유의 면접 분위기와 기억에 남는 질문은?"

 

면접의 경우 다대다 방식으로 진행되는데, 특이한 점이 있다면 한 명씩 앞으로 나와 마이크를 들고 면접을 본다는 것입니다. 저의 경우 첫 번째 순서였여서 정말 떨렸는데, '나라는 사람을 보여주자!'라는 마음가짐으로 자신감 있게 임하니 시간이 지나며 점차 긴장이 풀렸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본인 차례가 끝난 뒤에도 다른 지원자의 답변을 집중해서 듣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 좋습니다. 팀 화이트는 본인의 능력뿐만 아니라 상대를 향한 경청과 존중의 태도를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 활동 내용] "활동에서는 실제로 어떤 걸 배우나요?"

 

브랜드아카데미에서는 매주 목요일 국소비자포럼 전재호 대표님을 비롯한 다양한 연사님께서 브랜드에 숨겨진 원리에 대해 강연을 진행하십니다.

 

KFC, 도드람한돈 등 실무진분들께서 찾아와 본인들의 브랜드 스토리를 들려주시기도 합니다. 강연 내용은 노트북이 아닌 수기로 기록해야 하며, 배운 것들을 온전히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해 후기를 작성합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브랜드를 바라보는 시각을 넓힐 수 있고, 사랑받는 브랜드들의 원리와 본질을 자신의 삶에 적용해나갈 수 있습니다.

 

브랜드아카데미가 브랜드의 이론과 원리를 배우는 과정이라면, 브랜드콘서트는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직접 실무에 뛰어드는 프로젝트입니다.

 

팀 화이트 29기의 브랜드콘서트 주제는 '도드람한돈 ABV 분석 및 제안'이었는데, 도드람한돈의 속성과 혜택, 가치를 일관되게 정렬할 수 있는 하나의 컨셉을 팀별로 구상해내 실제 도드람한돈 실무진 앞에서 발표하는 과정을 거쳤습니다.

 

약 70일 동안 하나의 브랜드가 어떻게 소비자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을지, 대체되지 않는 브랜드가 되기 위해서는 어떤 가치를 전달해야 하는지를 정말 깊이 연구하고 적용해보며 브랜드 실무 감각과 팀워크를 기를 수 있었습니다.

 

 

[활동 혜택] "활동 후, 본인의 '브랜드'는 어떻게 성장했나요?"

 

팀 화이트는 수료증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단기적인 활동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도 브랜드 리더로서의 길을 계속해서 걸어가길 바라는 마음에서라고 합니다. 이처럼 팀 화이트는 단순히 스펙을 쌓는다는 의미를 넘어 브랜드를 공부하는 사람이 갖춰야 할 태도와 내적 성장을 얻어갈 수 있는 유의미한 대외활동입니다.

 

저는 팀 화이트 활동을 진행하면서, 브랜드가 오랫동안 사랑받기 위해서는 소비자와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태도가 필요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도 그 상생의 태도를 제 삶에 적용하며 브랜드 리더가 갖춰야 할 관점과 시야를 갖춰나가고 있습니다.

 

[예비 지원자에게] "31기를 꿈꾸는 분들에게 전하는 '한 끗' 차이 조언은?"

 

팀 화이트는 개인의 노력과 열정에 따라 얻어갈 수 있는 경험과 성장이 정말 천차만별입니다.

 

주어진 과제만 의무적으로 해내는 것이 아니라 정말 진심으로 브랜드와 세상에 몰입하며 공부하고 고민한다면, 활동이 끝난 시점에는 그 어느 때보다도 값진 성장과 결과를 얻어낼 수 있을 거라고 자신합니다 :)

 

브랜딩 혹은 마케팅에 관심이 있거나, 혹은 브랜드를 통해 본인만의 가치를 찾고 싶은 대학생이라면 팀 화이트 31기에 꼭 도전해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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