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외활동 합격후기
국가과학기술위원회 블로그 기자단 "기자단? 과학과 기술에서 멀어진 사람들의 관심을 되돌리는 역할!"

링커리어
2017.03.31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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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community.linkareer.com/hothot/580
블로그에 썼던 글을 올려서 조금 어색할 지도 몰라요^O^
120409 국가과학기술위원회 블로그 기자단 2기 합격 & 발대식 현장 & 후기
국가과학기술위원회 홈페이지 : http://www.nstc.go.kr/
국가과학기술위원회 블로그 : http://nstckorea.tistory.com/331

안녕하세요, 소담린입니다. 날짜가 많이 지났죠^^; 4월 9일 국가과학기술위원회(줄여서 국과위) 블로그 기자단 2기 발대식이 열려서 DSLR 가져가서 열심히 찍고 블로그에 바로 올리려고 했는데 USB가 친구의 손에 있었어요 ⊙_⊙!!! 여차저차해서 USB를 받고 이제서야 블로그 포스팅합니다^^ 사실 국가위 블로그 기자단 2기 만들어놓고 계속 비워놨었는데요. 발대식, 이 날만을 기다리며 비워놨었습니다^^ 드디어 블로그 첫 포스팅을 하네요. 영광입니다bbb
국과위 블로그 기자단 2기 게시판은 제가 기사 위주로(?) 제가 쓴 국과위 기사를 알리고, 뿐만 아니라 국과위 블로그 기자단 2기는 어떤 활동을 하는지 혹은 했는지, 어떻게 합격을 했는지, 제가 활동하는 국가과학기술위원회는 어떤 기관인지 등에 대하여 알리려고 만든 게시판입니다. 제 글들이 다음 기수 분들께 도움이 될 수 있을 거라 생각해요^^
오늘은 발대식과 OT에 대해서만 파헤쳐보도록 하겠습니다.


국과위 발대식 현장에 저는 처음 가봅니다. 발대식 현장에 오면 학교와 제 이름이 새겨진 이름표가 책상 위에 놓여있습니다. 옆에 보이는 하트 모양의 쇼핑백과 명함은 기자증 수여 받으면서 함께 받은 거에요. 이렇게 고급스러운 이름표와 명함이 있으니까 마치 제가 뭐라도 된 것 같은 기분이여서 정말 기분이 좋았답니다^^ TV 드라마(샐러리맨 초한지!) 같은 데 보면 많이 나오죠? 회장님 탁상 위에 널찍하고 고급스러운 이름표! 마치 제가 그 회장님 같았어요! 앞에 음료수랑 맛있는 과자들도 놓여있었답니다. 저 다먹음ㅋㅋㅋ
국가과학기술위원회는 부처, 기관을 상대로 돈을 배분하며 국가과학기술의 방향을 정하는(정책수립) 기관이며 블로그 기자단의 역할에 대해서 이창한 사무처장님께서 소개해주셨습니다.
대부분 사람들은 과학과 기술에 거부감을 갖고 있진 않나요? 전 제가 문과였던 탓도 있지만 과학, 기술! 하면 머리가 아파서 썩 좋아하진 않았던 사람 중에 한 사람이랍니다. 바로 블로그 기자단의 역할은 과학과 기술에서 멀어진 사람들의 관심을 되돌리는 역할이랍니다. 저희는 그 기자단이기 때문에‘기사’를 통해서 역할을 수행할 거고요^^
앞으로 국과위 블로그 기자단 2기의 활동과 저의 활동 지켜봐주세요^^ 열심히 해나가겠습니다!!!
발대식이 끝나고 국과위가 있는 빌딩 지하에 있는 이탈리아 레스토랑(로쏘 비앙코)을 갔어요.
광화문 에스타워 지하 1층에 있는 로쏘 비앙코는
이창한 사무처장님께서 거하게 한턱 쏘셨습니다@_@ 꺄~

밥 먹기 전 직찍!
은은한 조명부터 반짝이는 식기며, 딱 봐도 평소에 제가 갈 수 없는 식당이에요…!

최호권 기획관리관님!
구수한 경상도 사투리를 쓰십니다.
바로 제 맞은 편에 앉으셨어요 :)

엄현아 주무관님!
국과위 블로그 기자단의 리더! 엄쌤ㅋㅋㅋ
완전 이쁘세요♥

최호권 기획관리관 옆에 계신 분이 이창한 사무처장님,
그 옆으로 같은 기자단인 최형일 오빠,
거리가 멀어서 아주 작게 나왔지만 그 옆은 박혜현 홍보협력담당관이십니다!
식사 하기 전 느긋하게 기다리는 모습~

같은 사진인데 찍히신 분이 다르죠?
맨 끝에 계신 분이 최수안 주무관님~
그리고 옆에 거의 잘리다 시피(-_-;;) 나온 박종강 오빠ㅋㅋㅋ 죄송해염;;
화기애애하게 수다도 떨고~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__)


간단한 식전 디저트로 나온 빵.
위에는 토마토였어요.
토마토 맛이 나는 빵, 맛있더라구요!

샐러드입니다!
야채가 넘 많아여......ㅠㅠ

드디어 스파게티.
저는 가장 기본적인 토마토 소스 스파게티입니다^^
이름은 잘 모르겠어요;;

사람이 많아서(총 14명) 서비스로 피자를 주셨어요!
요새 이탈리아식 피자가 넘 좋답니다~
완전 맛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아이스크림과 사진엔 못 찍었지만 아메리카노 커피.
아메리카토 커피 설탕은 돌처럼 생겼어요^^
여기 식당 S타워 아래에 있는 식당로쏘 비앙코





바로 옆에 있는 경희궁 문 앞에서 단체 촬영도 찍고~
다음에 경희궁 구경하고 싶었어요!
식당 사진과 발대식 사진보다 많은 것 같은 경희궁에서 찍은 사진 촬영.
앞으로 함께 지낼 한 식구들이에요^^
서로서로 가족같이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맨 앞줄에 정임언니랑 지은언니랑랑랑랑랑


카메라 들고 있는 게 저!
제가 왜 이 더운 봄날에 겨울에 입는 코트를 입고 갔을까요....???
아… 진짜 눈 짝아염ㅠㅠㅠ
앞머리는 왜 갈라졌구ㅠㅠㅠ

수빈언니랑 찰칵! 세린 언니 찍혔당!!


화기애애한 국가과학기술위원회 블로그 기자단 2기 단체 촬영!
전 항상 포즈가 한결 같아요^^ㅋㅋㅋ
아까 제 사진 고민하다 밝혔는데 단체 촬영에서 저 보이시나요???
위 사진과 아래 사진의 차이점이 보이시나요?????
고럼 당신은 천재


엄현아 주무관님 가운데로 모시고!
앞에 정임언니와 지은언니 해맑게 웃는 모습이 너무 예뻐요^^
저는 그저 멍… 식곤증이 와서 졸렸어요ㅠㅠㅠ

최수안 주무관님도 가운데로 모시고!
경호 오빠는 항상 포즈가 한결 같아요ㅋㅋㅋ

경희궁…
경복궁은 봤지만 경희궁은 처음 보는데
완전 널찍하고 좋았어요.
대한민국의 전통문화!
과거의 세월을 보여주는 흔적은 정말 소중한 것 같아요^^
점심 먹고 경희궁에서 사진 촬영도 하고
다시 발대식 하는 곳으로 되돌아왔어요~

세린언니 발대식 현수막 앞에서 직찍!

세린언니 발대식 현수막 앞에서 직찍!

앉아서 뭘하는 걸까용?
수빈언니랑 형일오빠도 찍구~

은경언니랑 수빈언니랑 나란히 한 컷~
바로 제 맞은 편에 있는 언니들이에요~
다들 능력자들이세요!!
결정적으로 예쁘십니다ㅎㅎ





맛있는 과자들과
나눠준 국과위 책자와 활동 설명들.
그리고 하트 쇼핑백에 들어있던 명함과 갈색 공책과 펜, 기자증.
공책과 펜은 기자단을 위한 감사한 선물인 것 같아요^^
저 공책 짱 좋아하는데!
열심히 적으면서 기사 열심히 쓰겠습니다^^
아, 기자증은 제가 목에 걸고 있어서 사진엔 없네요; 대신 아래 사진 보면 있어요!
제 명함 갖고 싶은 분 없나요?ㅋㅋㅋ
떠나기 전~




떠나기 전 현수막 아래에서 찍은 사진.
오늘이 지나면 발대식 현수막 아래에서 언제 찍겠어요~
시공간 넘나드는 기록을 새기고 싶었습니다!
목에 걸고 있는 기자증 보이시나요??
그 안에 담긴 의미처럼,
진짜 기자가 된 기분으로 앞으로 국과위 블로그 기자단 2기 활동 열심히 하겠습니다.
기사도 쓰고 국과위 영상도 만들겠어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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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링커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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