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칸타빌레에요
오늘은 제가 6개월간 꾸준히 해오고있는 OLC (오픽 리더스클럽) 에 대한 후기 글 입니다. 자주 해주시는 질문들을 바탕으로 답변 식으로 구성해보았어요.
신청 계기는?
저는 교환학생을 다녀오자마자 영어 관련 대외활동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이제는 영어를 제 특기로 키워야겠다고 다짐하고 여기에 맞는 스펙들을 맞추기로 한거죠! 특히 영어말하기 시험인 OPIC에 관한 대외활동이 있는 걸 보고 바로 그 자리에서 지원! 면접 후에 통과되어 지금까지 활동할 수 있었답니다.
오픽이 뭔지 궁금하다면 아래 포스팅 참고!!
대외활동하면 뭐가 좋아요?
먼저 블로그를 크게 성장시킬 수 있다는 점이 블로그기자단의 큰 장점인 거 같아요. 저는 OLC 지원할 당시만 해도, 하루에 일방문자가 10명 대인 초보 블로거로 시작했어요. 교환학생 관련 글을 미국에서 조금씩 올렸던게 다였어요.
OLC 활동을 시작한 7월 이후부터 방문자 수와 이웃 수가 폭발적으로 증가 한 거 보이시나욤! 그래프에서 보여주듯이 OLC 활동으로 매 주 한 회씩 대학생들이 관심 가질만한 주제를 가지고 포스팅했더니 유입자들이 계속 꾸준히 늘어나더라구요. 주제도 다양해졌고 제 블로그의 카테고리도 더 많아졌답니다. 이제는 일 방문자도 1000대로 나오게 되어 10대로 나오던 지난 4개월 전과는 확실히 차이가 나죠!
두번 째로, 활동비 지원인데요. 저는 이번 학기에 멘토링 60시간과 8전공으로 알바할 시간을 만들 지 못해서 거의 그지처럼 살 뻔 했어요! 다행히 OLC 에서 주신 활동비가 나름 제 용돈이 되어서 쪼들리지않고(?) 한학기를 살 수 있었답니다! 활동비 최고!
마지막으로, 부가혜택들 입니다. 매 달 서베이를 통해서 텝스, 오픽 강의를 무료로 들을 수 있도록 회사에서 지원을 해준답니다. 덕분에 저도 방학 때 텝스 강의를 무료로 수강할 수 있었어욤. 또 마음 맞는 olc 멤버들끼리 영화보기, 캠핑가기, 카페가기 등의 서베이를 신청하면 지원금도 나온답니다! 이런 쏠쏠한 혜택들이 또 대외활동 하는 맛인거 같아요
대외활동 추천? 비추?
OLC 활동은 적극 추천! 하지만 다른 대외활동들은 조금 유심히 살펴볼 필요가 있어요. 혜택이 어떻게 되는 지 확인해보고 무작정 아무거나 신청하는건 비추에요. 어떤 대외활동은 활동비도 없이 시키는것만 많고 수료증 하나 달랑 주기도 해요. 이런 활동들은 이력서에는 한줄 들어갈 지 모르지만 남는게 없으니 모두 혜택 확인하고 내 커리어랑 맞는 지 고민 후 선택바랍니다.
대외활동 할 때 학년이 높아서, 휴학을 안해서 걱정이에요.
저는 휴학하지 않고 아무리 바빠도 하나 정도는 하길 추천드려요. 다만 매 달 4회 이상 씩 나가야한다거나, 매 주 활동이 있는데 시간이 안난다면 고민해볼 필요가 있지만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이런 활동들도 많으니까 고민해보시고 지원해보시길! 활동할게 너무 많은데 정말 하고 싶은 활동이라면 휴학을 고민해보겠어요. 학년이 높다고 걱정말아요. 나이 많은 사람들도 활동하다보면 많이 만나고 3,4학년들이 대부분이에요.
오픽리더스클럽이 뭔지 궁금해요
지금까지 자세하게 답변을 해보았어요! 저는 지금 6개월을 했지만 연임하고 싶은 마음 쁌쁌할만큼 만족한 활동이였습니다. 오픽리더스클럽이 궁금하시다면 아래 포스팅을 타고 내려가서서 확인해보시길 바라요! 오늘 포스팅은 여기까지, 안녕!!
작성자 oidc_10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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