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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 합격후기

2019 하반기 셀트리온 합격후기 "당당하고 도전적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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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합격한 기업명과 스펙은?

 
최종합격한 기업 : 셀트리온 DS생산 배양 및 정제 직무

스펙 : 건동홍 화학공학과/학점 3점 후반/토익 800 후반/오픽 IH

? 전형 별 상세한 최종합격후기 
✔️서류 준비
19년 하반기에는 총 41개의 기업에 서류 지원을 했습니다.상반기 인턴에 지원하고 탈락해보면서요즘 취업 시장은 사람을 정말 많이 안 뽑는다는 것을 느꼈고취업 학원에서도 최대한 많은 회사에 지원하라고 하여저의 하반기 목표는 50개 회사 지원이었습니다.몇몇 기업 서합 후 인적성, 면접 준비 때문에 목표인 50개는 못썼지만공대 평균 지원 기업수보다 2배는 더 많이 썼습니다. 자기소개서는 학원에서는 홍기찬 선생님,학교에서는 취업지원센터에서 첨삭 받으며 고치면서 완성해 나갔습니다.사실 시즌 시작하면 일주일에 10개 가까이의 회사에 지원해야 하기 때문에 그때 첨삭 받으면서 고치기에는 이미 늦기 때문에 저는 여름방학 때부터 미리 작성하고 첨삭 받으면서 하반기 서류를 준비했습니다.취업 시즌에 정말 계속 잠을 못 잘수도 있으니 미리미리 준비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지원한 41개 기업 중 총 14개의 기업에 서류합격을 했습니다.

✔️인적성 준비
반년 정도 전에 미리미리 준비해두면 삼성뿐만 아니라 다른 기업 인적성에도 확실히 도움이 되긴 합니다. 저는 LG생활건강, LG MMA, 금호석유화학, KCC,포스코 인적성에 합격을 했고 롯데, E1, 삼성 인적성에서 탈락했습니다. 그 외 기업은 인적성이 없거나 일정이 겹쳐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어쨌든 인적성 합격에 가장 중요한 것은 미리미리 준비하는 것과 멘탈관리입니다. 롯데 같은 경우에 연이은 탈락에 멘탈이 흔들려 문제가 쉬웠는데도 불과하고 당일 시험을 망쳤습니다. 끝날 때 까지는 끝난게 아니니 멘탈 관리를 잘해야 인적성도 시즌 끝날 때까지 잘 붙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셀트리온은 인적성이 없고 1차 면접 합격 이후에 온라인 인성검사 하나만 있었습니다.

✔️면접 준비

상반기 인턴 면접에서 2번 다 떨어진 후 충격을 받고

저는 위포트 학원에 등록했습니다.

방학 동안 홍기찬 선생님께 컨설팅, 수업을 받으면서 면접을 준비했습니다.

5년이라는 공백기가 있기에 그 부분을 어떻게 방어할지

선생님께 도움 받아 많이 보완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하반기에 LG생활건강, LG MMA,

KCC, 셀트리온 총 4개의 기업에 면접에 참여했습니다.  


셀트리온은 1차 면접, 2차 최종면접으로

전형이 진행되었고 모두 다대다 면접이었습니다.

1차, 2차 모두 저 포함해서 5명이 1조로 면접을 봤습니다. 

1차 면접에서는 영어 면접과 직무 면접을 봤고

먼저 영어 면접에서는 미국 교포 같으신 남자분이 1분 들어오셔서

5명의 지원자에게 1분자기소개 + 2개의 질문을 했습니다.

똑같은 질문을 5명 모두에게 물어봤습니다.

2개의 질문 중 기억나는건 

"상사나 동기가 회사에서 너의 성과를 가로챘을 때 

너는 어떻게 행동할 것이냐?" 였습니다. 


직무면접에서는 PT 발표+자소서기반 질문을 받았습니다.

배양, 정제 각 팀 팀장님 5분이 면접관으로 들어오셨습니다.

PT는 3문제 중 하나를 골라서 15분 동안

종이 한 장에 준비 후 3분 정도 발표하는 것 이었습니다.

한 사람씩 다 진행했는데 PT면접에 대해서는 질문을 딱히 받지 않고

바로 한 명씩 자소서 기반하여 질문하셨습니다.

저는 --과라 00공학 관련 질문은 받지 않았고

"공정 위주로 전공 수강하고 준비했는데

왜 바이오냐?" 라는 질문을 시작으로

유체역학 관 마찰 실험에서 0000를 어떻게 이용한것이냐

설명해봐라 이런것들을 물어보셨습니다.

마지막 할말에서도 "솔직히 생명공학 잘 모르지만

제 장점은 끝까지 목표는 이루어 내는것이다,

붙여주시면 회사와서 열심히 배우겠다" 말하고 나왔습니다.

이렇게 1차를 합격하고 2차 최종면접을 봤습니다.


최종면접은 임원 면접이였습니다.

배양, 정제 부문장(?) 두 분이 들어오셔서 질문을 하셨습니다.

지원자들 한 명씩 1분자기소개-> 자소서기반 인성 질문

-> 공통 질문 한 개씩(예: 주 52시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

-> 토론 면접 순으로 1시간 가량 면접이 진행되었습니다.

자소서 기반 인성 질문은 저 같은 경우

중국 경험에 대해서 80% 물어보셨고,

포부, 나이가 많은데 선배들이랑

잘 어울릴 수 있겠냐 정도 질문을 받았습니다.

토론 면접은 간단한 시사 주제를 가지고 찬, 반 팀을 나눠서

3분 정도 서로 준비하고 각자 1개의 의견 정도 말하고 면접이 끝났습니다.

저 혼자 계속 말하지 않고 발언하지 않은

타 지원자에게 양보했던 것들을 좋게 봐주신거 같습니다.

얼마나 잘 이야기 하느냐 보다

얼마나 사람들과 잘 배려하면서 소통하느냐 그런걸 보는 것 같았습니다.

역시 당당하게 면접에 임했고

제가 합격한걸 보면 셀트리온은 그런 당당하고

도전적인 사람을 원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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