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커리어

인턴 합격후기

SKT/2019/인턴 합격자소서 "두 마리의 토끼를 잡자"

상세페이지-메뉴
https://community.linkareer.com/intern_activity/2935

합격자소서 내용 ↓

전공 시험과 졸업논문 준비로 인해 공모전의 기획안을 작성하는 것이 버거웠습니다. 지금 시기에 공모전 참여하는 것이 시간 낭비인 것처럼 느껴져서 포기하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저의 성격상 하고자 마음먹은 일을 쉽게 포기하기 할 수 없었습니다. 
저는 “두 마리의 토끼를 잡자”는 의지로 연구실 근무 시간을 좀 더 체계적으로 사용하자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존 일주일에 55시간 정도의 근무시간을 70시간으로 늘려 열정적으로 연구와 공모전 참여를 동시에 진행하였습니다. 35시간은 연구 아이디어를 개발 및 관련 최신 논문들을 연구하였습니다. 연구한 토대로 2주마다 1번씩 연구실 세미나에서 연구 진행사항들을 발표하였습니다. 세미나를 통해 개발 부분에서 어려웠던 점들을 학생들과 같이 논의하였습니다. 받은 코멘트들을 정리하여 매주 10시간씩 졸업 논문을 틈틈이 작성하였습니다. 또한, 세미나 발표와 논문 작성 토대로 공모전에 필요한 부분을 사용하였으며 보고서 작성, 예산 관리, 발표자료 제작 등을 하였습니다. 그 나머지 10시간에는 연구실에서의 전공 시험 공부를 하였습니다.
 
 
자료 출처 : 스펙업애드
추천을 눌러 베스트로 올려주세요!닫기 아이콘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댓글 0
링크브러리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