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세요!
링커리어 콘텐츠 에디터 24기 최정원입니다✨
오늘은 미래내일일경험 부산MBC 인턴 합격자의 인터뷰를 준비했는데요!
함께 살펴보실까요?
Q1.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인터뷰를 하게 된 익명의 인턴입니다.
인서울권 대학에서 어문계열을 전공하며, 현재 휴학 중이고 학점은 약 3.7 정도입니다.
전공은 인문사회 계열이지만, 전공 공부와 별개로 디지털 콘텐츠와 마케팅 분야에 관심이 생기면서 학교 안팎에서 여러 프로젝트와 활동을 경험해왔습니다. 학부 생활 동안 ‘어떻게 하면 사용자의 관심과 행동을 이끌어낼 수 있을까’에 대한 호기심이 커졌고, 자연스럽게 기획·제작·운영 관련 경험을 쌓아왔습니다.
Q2. 스펙이 어떻게 되시나요?
A. 아래와 같았습니다.
| 대외활동 | 브랜드 협업 프로젝트, 대학생 서포터즈 2회 |
| 학생활동 | 교내 기자단, 학생회 |
| 자격증 | 마케팅 관련 민간 자격증 3개, 토익 800 |
| 수상경력 | 광고공모전 동상 |
Q3. 맡은 직무는 무엇이며, 현재 인턴 생활하며 주로 하는 일은 뭔가요?
A. 현재는 디지털 콘텐츠·마케팅 보조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주로 하는 일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1) 콘텐츠 기획·자료 조사
: 타사·트렌드 리서치, 아이디어 정리 및 기획안 작성 지원
2) 디지털 채널 운영 보조
: 업로드 일정 관리, 썸네일·카드뉴스 등 간단한 제작, 게시물 성과 확인 및 간단한 분석
저는 단순 보조 역할이라도 ‘왜 이 업무가 필요한가’를 이해하려고 노력했고, 직접 관찰한 사용자 반응을 팀과 공유하며 더 좋은 방향을 제안하기도 했습니다.
Q4. 서류 및 면접에서 노력한 점 or 보여주려고 한 부분을 알려주세요.
A.
1) 서류에서 노력한 점
: 단순히 활동을 나열하기보다 '문제 → 역할 → 과정 → 결과 → 배운 점'의 구조로 정리해 제 역량을 보여주려 했습니다. 또 직무와 무관한 경험도 직무에 연결되게 풀어 썼습니다.'
(기획력·커뮤니케이션·자료 조사 능력 등)
2) 면접에서 노력한 점
: ‘내가 잘했던 사례’보다 '내가 어떻게 일하는 사람인지'를 전달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더불어, 무조건 정답처럼 보이는 말보다, 제가 실제로 쓰는 작업 방식·생각 구조를 솔직하게 설명하려 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모르는 질문은 솔직하게 말하되, “이 상황이라면 저는 이렇게 접근할 것 같다”는 방향성까지 제시했습니다.
Q5. 어떤 사람들에게 이 직무와 기업을 추천하시나요?
A. 저는 리서치·기획·운영을 하나의 흐름으로 경험하고 싶은 분께 추천하고 싶습니다.
자료 찾고 정리하는 걸 좋아하는 사람, 새로운 트렌드를 자연스럽게 관찰하는 사람, 사용자 관점에서 생각하는 걸 즐기는 사람, 작은 업무라도 논리를 세워서 접근하는 사람, 특히 ‘내가 만든 것이 누군가에게 닿는 과정’을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성장할 포인트가 많은 직무라고 생각합니다.
또 꼭 그렇지 않더라도 관심이 있다면 해보고 안 맞는 걸 또 찾아가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업무가 적성에 맞는지 안맞는지는 직접 해보지 않으면 알기 어려운 거 같아요.
Q6.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으시다면?
A. 저는 인턴이 단순히 경력을 쌓는 과정이 아니라, 일하는 방식을 몸으로 익히는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전공과 상관없이, 작은 일 하나도 ‘왜 이게 필요한가’를 고민하는 사람이라면 콘텐츠와 마케팅 직무에서 확실히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링커리어 콘텐츠 에디터 24기 최정원이었습니다.
오늘 인터뷰가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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