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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클리오] 뷰티기업 콘텐츠팀이 궁금하다면? 클리오 인턴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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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링커리어 에디터 27기 장윤서입니다.

오늘은 💄 클리오 콘텐츠팀 인턴 합격자 인터뷰를 진행해보았는데요!

클리오 코스메틱 콘텐츠팀 인턴의 지원 계기부터 실제 업무, 합격 스펙, 서류·면접 꿀팁까지 모두 정리해봤습니다.


💬 Q.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클리오 코스메틱에서 인턴으로 근무했던 예명(둘리)입니다.

영상 콘텐츠 제작을 전공했고, 평소 뷰티와 콘텐츠 제작에 관심이 많아 다양한 뷰티 대외활동과 영상 제작 경험을 쌓아왔습니다.

💬 Q. 인턴에 지원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장업계에서 직접 실무 경험을 쌓고 싶어 인턴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고민해보니 평소 화장품에 관심이 많았고, 브랜드에서 만드는 콘텐츠를 보면서 ‘나도 이런 콘텐츠를 직접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절대 안 붙을 것 같다고 생각하면서 이력서를 넣어본 거였답니다...😂


💬 Q. 실제 인턴에서는 어떤 업무를 담당하셨나요?

SNS 콘텐츠 제작을 주 업무로 담당했습니다.

콘텐츠 기획부터 촬영, 편집, 수정까지 전반적인 제작 과정을 직접 진행했습니다.

쉽게 말하면 출근해서 촬영하고, 편집하고, 수정하고... 또 수정하고... 다시 수정하는 일을 반복했습니다😂

덕분에 실제 브랜드 콘텐츠가 어떤 과정으로 만들어지는지 제대로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 Q. 합격 당시 스펙은 어떻게 되셨나요?

지방대 출신이며, 뷰티 관련 대외활동을 10개 이상 했습니다. 이 중 우수활동자로 4회 선정된 경험이 있고, 영상 프리랜서 외주 작업도 2회 진행한 경험이 있습니다.


💬 Q. 서류 합격을 위해 가장 신경 쓴 부분이나 꿀팁이 있나요?

장업계는 자격증이나 단순한 스펙보다, 얼마나 업계와 직무에 관심이 있는지 그리고 실제로 어떤 경험과 능력을 가지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당시 진행되던 뷰티 대외활동을 적극적으로 찾아 참여했고, 그 과정에서 우수활동자로 선정된 경험이나 직접 콘텐츠를 제작했던 경험을 최대한 잘 보여주려고 했습니다.

저만의 소소한 꿀팁은 아침마다 링커리어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대외활동 공고를 확인하고, 괜찮다 싶으면 바로 지원했습니다.

고민하다 보면 지원 마감일이 지나버리기 때문에, 일단 지원해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Q. 면접에서 중요하다고 느낀 점이나 합격 팁이 있나요?

저는 시간이 없어서 면접을 하루 만에 준비하고 갔는데요...ㅎㅎ

오히려 그래서인지 면접관을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저분들도 집에서는 편하게 유튜브 보고 쉬는 평범한 사람이다!’라고 생각하니 긴장이 많이 풀리더라고요.

저만의 면접 꿀팁은 소개팅한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상대방에게 잘 보이고 싶다면 내가 어떤 사람인지 먼저 잘 알고 있어야 하고, 상대방이 어떤 사람인지도 알아야 하잖아요? 면접도 똑같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어떤 사람인지, 왜 이 직무를 하고 싶은지, 왜 이 회사에 지원했는지를 명확하게 알고 가면 질문에도 훨씬 자연스럽게 답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인턴 합격 후 담당자님께 합격 이유를 여쭤봤는데, 진심이 느껴지는 태도와 장업계 관련 경험이 많았던 점을 좋게 봐주셨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 Q. 인턴 활동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경험은 무엇인가요?

신제품이 출시됐을 때 콘텐츠를 제작하기 위해 밤늦게까지 촬영하고 편집했던 날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뷰티 업계는 트렌드가 굉장히 빠르게 변하기 때문에 누구보다 빠르게 콘텐츠를 만들어내는 것이 중요한데요.

그렇다고 단순히 빠르게 만드는 것만 중요한 게 아니라, 브랜드가 가진 감도와 분위기까지 살려야 해서 머리를 많이 썼던 기억이 납니다.

힘들기는 했지만 결과물이 잘 나왔을 때는 그만큼 뿌듯하고 행복했습니다.


💬 Q. 인턴을 준비하는 지원자들에게 해주고 싶은 조언이 있나요?

고민보다는 일단 ‘고’ 하세요!

‘지원할까 말까’ 고민하는 시간에 일단 지원해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실제 인턴을 준비하면서도 자격증이나 단순한 스펙을 쌓는 것보다 직무와 관련된 경험과 능력을 보여주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그리고 채용 과정도 꼼꼼하게 확인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급하게 면접을 진행하는 곳이라면 사람이 급한 곳이라는 뜻입니다.

처음 인턴을 하면 모르는 것도 많고 기가 죽을 수도 있지만, 너무 겁먹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막상 지나고 나면 ‘내가 왜 그렇게 긴장했지?’ 싶을 만큼 별거 아닙니다.

하고 싶다면 일단 부딪혀보세요!

 

 

지금까지 링커리어 에디터 장윤서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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