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 시기 : 2020년 하반기
지원 회사 : 한국가스공사
지원 부서 : 생산운영부
스펙 : 전기기사, 한국사2급, 오픽IH
[서류 준비]
(자소서)
-자소서 항목이 없었다. 그래서 자소서 내는데 10분정도 걸린듯
-기계, 전기 뿐 아니라 화공이나 전산도 있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다른 공사에 비에서는 서류 점수가 그렇게 높지는 않았다 화공분들도 화공기사는 다 가지고 있긴 하셨다
[면접 후기]
면접은 없었고 많이 챙겨주려고 하셨지만 본사 특성상 업무를 크게 배정할 수 없는걸 느꼈고
그래서 적극적으로 인턴 업무를 하기는 힘들었었던거 같다.
야근이 은근 있었지만 칼퇴가 역시 많았다
[사내분위기]
(기업 상황)
-생각보다.. 수평적이었던거 같다
-20년 하반기 인턴때도 비정규직 시위가 많았고(입무에 피켓들고 매번 계시고 화장실에도 시위 내용이 붙어있었음..) 그런 분위기를 실제로 처음 봤었는데 얼마전 결과가 나왔다고 기사를 봤다
-사무직 분들은 진짜 본사 발령나면 너무 좋겠다고 생각했다. 서울분들은 본사 이전해서 별로라 했지만, 경상도 분들은 너무나 좋을듯 하다
-사내에 시설이 너무 잘 돼 있었다.
[복지]
탄력근무제 선택가능으로 보통 월~목 8:30~18:30근무하고 금요일에 14:00에 퇴근하는걸 많이 하긴다 했고 본인도 그렇게 했다
출퇴근 셔틀버스가 아주 잘되어 있고 인턴도 사용이 가능했다
[인턴 활동]
(인턴 업무)
-본사에서 근무했는데 본사는 현장 시설도 없고 사무직분들이 많은데다가 다른 기업에 비해 대리, 사원 분들이 적었다 과장, 차장님들에게 업무 관련으로 다가가기가 조금 힘든편이었고 업무가 바쁘셔서 업무 배당도 거의 못받았다.
-다른 부서를 보면 상대적으로 새로 생긴 부서가 업무가 적었고 그래서 그 분들이랑 교류를 하시거나 회식을 하는 등(인원, 시간 제한 있기 전)의 활동 하시는 분도 계셨다
-인턴 업무를 하면서 업무를 하긴 하는 구나 라고 느낀건 인사부서에 근무하시는 분이 인턴 활동 공지나 서류 받는 등의 업무 하시는걸 본게 다다
-경영교육 시물레이션을 하루 받았는데 자소서에 써먹을 수 있을 정도로 유익하고 재밌었다
사내 식당이 3000원인가 그랬는데 너무너무 잘나왔다 반찬도 4개에 후식도 2개고 너무 잘나왔다..
샐러드도 선택가능했는데 푸르밀인가 대기업 식품이었다
사내 커피숍, 한의원, 미용실, 편의점, 은행, 세탁소, 택배 보내고 받기 다 가능했다
왜냐면 차가 없으면 주변에 아무것도 없기 때문이기도 한듯 하다
인턴 하면서 업무는 크게 없었다 인턴 보고서도 주간이 아니라 월간이었기에 공부하기.. 편했다고 할까
[합격 팁]
21년도 부터는 인턴 가산점이 생겨서 내가 인턴을 했을때 보다는 다들 더 적극적일 것이고 업무도 어느정도 주어지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가스공사 노리는 분이라면 필기 가산점이 있는걸로 알고 있기때문에 괜찮을 듯하다
사내 시설은 너무 좋아서 여기 먼저 알게되면 다른 기업 시설이 별로로 느껴질듯하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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