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하반기 부산교통공사 운영직 합격 수기
서류 - 자격증
저는 공기업 준비하기 전 자격증 등의 정량적인 스펙은 최대한 맞춰놓고 하려고 하였습니다.
토익860, 컴활1급, 한국사1급, KBS 한국어 능력 2- 이 네가지를 먼저 취득한 뒤 NCS를 제대로 준비하였습니다. KBS 한국어 능력은 굳이 딸 필요 없으나 공무원 국어를 공부하셨거나 , 맞춤법 등에 지식이 있으신 분들은 한번 쳐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부산교통공사는 토익 가산점만 있기 때문에 부산교통공사만을 준비하시는 분들은 토익만 취득하시면 됩니다. (2020 기준)
서류 – 자소서
저는 자소서를 특출나게 잘 쓰는 것이 아니라서 서류에서 자소서 비중이 없거나 낮은 곳을 주로 공략했습니다. 또 방법의 차이겠지만, 두괄식 자소서가 좀 더 흡입력 있게 읽으실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자신의 경험을 한번 잘 정리해놓으면 자소서 쓸 때마다 편하게 쓸 수 있어서 정리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NCS
먼저 저는 암산 능력이 약하다고 생각해서 야옹이를 주말 빼고 매일 풀었습니다. 야옹이 버전이 많은 걸로 아는데 저는 그중에서 덧셈뺄셈, 곱셈, 분수비교, 분수 퍼센트 구하기 등 저한테 필요한 것만 골라서 풀었습니다. 다 풀기에는 시간이 너무 많이 걸려서 그중에서 저에게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5~6개만 골라서 풀었습니다.
두 번째로는 스터디를 하며 여러 풀이방법들을 익히려고 노력했습니다. 다른 스터디원들의 풀이방법을 숙지하여 더 좋은 방법을 취득하려고 하였습니다. 또한 유투브에서도 여러 가지 풀이 방법들을 알려주시는 분들이 계신데 그런 영상을 찾아서 풀이방법을 숙지하여 나의 방법으로 만드는 것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세 번째로는 PSAT을 풀면서 어려운 문제에 적응하는 것입니다. 공기업 시험문제는 정형화되지 않아서 어떤 문제가 나올지 모르기 때문에 어려운 문제에도 대비해야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매일 PSAT을 몇문제씩이라도 시간 재서 풀고 또 풀고나서 분석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신헌의 PSAT for를 들었었는데 강의 들을 때는 문제풀이법이 자기 것인 것 같지만 막상 혼자서 풀게 되면 풀이법을 적용하지 않고 내방식대로 풀 때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문제 분석하면서 신헌의 방법을 적용하여 더 빠르게 푸는 방법이 있는지도 체크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는 봉투모의고사를 풀면서 실전연습을 하는 것입니다. 시간 재서 항상 실전처럼 푸는 것과 풀고 난 뒤 틀린 문제 분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틀린 문제는 왜 틀렸는지 분석하여 다음에는 같은 실수를 하지 않도록 노력하였습니다.
상식
신문이나 시사 상식들을 자주 접하고 시험 한 달 전 자신의 지식을 최대한 축적하여 시험에서 터뜨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실 상식 시험은 어디서 나올지 모르는 복불복이라 최대한 자신의 상식 범주를 늘리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면접
면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감과 태도라고 생각합니다. 그다음으로 자신의 경험을 잘 정리해서 질문에 대한 적절한 답변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면접스터디를 하면서 자신의 문제점이나 답변들을 피드백하다보면 좋은 결과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지금 코로나 때문에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취준생들이 많을 거라 생각합니다. 저 또한 그랬구요ㅠ ㅠ 근데 버티다 보면 힘든 시절도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이 글 보시는 취준생들 모두 원하는 곳 취뽀하시고 밝은 미래를 맞이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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