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업명 : 중앙대학교 병원
- 지원부문 : 간호사
- 응시 지원 자격 (인턴/신입/경력) : 신입
주변 지인중에 중앙대학교 병원 다니시는 간호사분이 있었는데...
노조가 있고 원티드 반영 잘 해주고(분위기에 따라 다르나 보통1년 넘으면 자유롭게 신청가능함),병동에서 물의를 일으키지않는 이상 강제로테이션 거의 없으며 회식잘안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가고싶다는생각이 들었어요!!
저는 인서울권 병원에 합격을 원해서 3학년 1학기부터 토익준비해서 700점 중반대에서 900초반으로 만들었습니다.
학점은 상위10프로안에 간신히 들정도였구요 ! 솔직히 학과 공부는 열심히 한거에비해 잘나오지 못했던거 같아요 ㅠ
그래도 학점이 아쉬우면 학점관리 + 토익점수로 병원취업이 되기에 영어를 900점대만 넘겨놓자하고 열심히 했어요 !!!!
추가적으로 봉사활동시간은 100시간정도 채웠습니다 !
직접적인 도움이 되는지는 모르겠으나 면접답변시 이런 경험이 도움이 많이 되었던거 같아요 !
방학시간을 이용해서 봉사활동 몇번하시는거 추천드려요 !
아는 친구는 소록도 봉사도 많이가더라구요 ~
가장 기억에 남는 면접내용을 적어볼게요 ^^
가장 먼저 AI면접은 흰와이셔츠를 입고보았고, 무조건 밝게 웃으면서 했습니다!
그리고 직무는 필기시험을 보았고 약물구하는문제와 의학용어가 나왔던거같아요
그 다음면접은 중앙대에서 했어요...@@ 한조씩 면접보러 들어가는데.. 공통질문은 자기소개였고, 별다른 질문은 못받았어요! 하지만 다른분들한테는 특이한 자소서부분이 있으면 물어보시는 느낌이었어요.
자기소개 및 지원동기, 병원실습에서 어떤 일을 했었는지, 특이한 경력(봉사활동)의 경우 구체적으로 어떤일을 했는지, 처음인데 잘 할 수 있는지를 물어보셨어요~!!!!
면접 답변은.. 음... 답변은 구체적으로 기억나지 않네요ㅠㅠ 그냥 제 경험에서 나온경험을 토대로 이야기했던거 같아요!! 그리고 면접관 구성..? 그냥 평범해요. 누가 누군지 기억은 안나는데 특유의 높으신 분들(간호부장1명, 의료원장님1분, 병원장님1분, 인사팀 직원1분 )하고 높다 싶은 간호사분들 계셨어요.
그리고 면접관들이 면접자에 대한 관심이 대체적으로 없고 그냥 이미 몇명 결정된 느낌이었어요. 애매한 사람 위주로만 추가 질문하는거 같았어요 !! 그래서인지 면접 분위기는 뭔가 부드러우면서도 어딘가 과묵한 분위기였어요!
그래도 잘 웃는게 중요해요! 언제나 스마일 !!!ㅎㅎㅎㅎ
코로나19라서 마스크 끼고했는데 자기소개 전 한번씩 마스크를 벗어요! 그때 미소발사★하면 좋을거같아요!
최종합격하고 신체검사는 거의 99.999프로 합격이지만 원하던 병원이 합격통보가 나와버려서서
신검은 안받았어요 ㅎㅎ
아무쪼록 이번년에는 코로나때문에 취업이 어려우신 분들이 많은데 ㅠㅠ 공취사 분들은 좋은 소식한가득이길 기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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