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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이야기방 (익명)

갓생살기 프로젝트! 둘중 하나를 선택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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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특별하게 1인칭 시점으로 나만의 TMI를 통해 모든 MZ세대들이 궁금해하는 다양한 관점에서의 궁금증을 풀어나가며 공감대를 형성하는 기회를 만들면 좋을거 같아 선택하는 밸런스 게임을 준비해보았다. 이거는 개인 포스팅으로 일전에 블로그에 올린적이 있었는데 우리 링키들한테도 공유하면 좋을거 같아서 다시 리마인드로 공유해보았다는 점! 아직 미숙하긴 해도 그래도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는 마음에서 썰을 풀려고 한다 ㅎㅎ

그래서 궁금하기도 하고 같이 탐색도 해보고 싶은 대표적인 밸런스 게임 질문을 준비해봤는데 주제는 [ 갓생살기 프로젝트 1편 ] 이다. 1편에서는 대표적으로 대학생들이 겪으며 고민하고 있는 4가지를 정도 문제점들을 다뤄보려고 하는데!

 대외활동, 진로 등에 대한 미래의 고민들을 2030세대는 치열하게 바라볼 수 밖에 없는 환경이기도 하고 할 말은 많지만 어려운게 진짜 갓생살기가 아닐까 생각이 든다. 이열치열 열심히 살아가면서 부지런하고 한편으로는 실패를 통해 자존감이 낮게 느껴질 때도 있을 수 있다. 갓생을 살려고 열심히 우리는 그렇게 줄다리기를 하면서 다양하게 공존하는 사회 안에서 배울 점들이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고 그것을 고스란히 배우고 적용한다는건 참으로 고마운 일이 아닐까 생각이 들기도 하다:D-

나를 포함 우리 모두 갓생살기를 하기 이전에 건강 잘 챙기면서 긍정적인 생각을 갖고 살아가기(。・∀・)ノ゙

학창시절에는 대입이라는 출발점에서 취업이라는 도착점까지, 그리고 미래를 준비하는 MZ세대들이 풍부한 경험을 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무엇보다도 후회하지 않는 인생의 방향을 그려나가면 더할나위 좋고 말이야!! 그렇기 이전에 분별을 잘하는 본인만의 마음가짐과 자세가 가장 중요한데, 그럼 우리 갓생살기 프로젝트를 통해 알아보는 밸런스게임! 둘중 하나를 선택해본다면 나는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아래의 기준은 나의 주관적인 관점이야!

Q. 자신이 원하고자 하는 목표가 있으면 나는 어떻게 행동을 취할것인가?


[ 구체적으로 계획을 세우고 움직이는 신중파 ]

뼛속까지 J성향의 나로서는 생각없이 어떤 목적을 즉흥적으로 행동을 취하거나 두서없는것을 지양하다 보니, 평소에도 구체적으로 틀을 세우는 것을 선호한다. 그것이 예상과 다르게 흘러갈 지라도 말이야. 실생활에서도 친구와 여행계획을 짤 때도, 학교에서 팀과제를 하는데 파토낼 부분까지 염려한 대비책까지 만일의 경우를 열어놓고 대략적으로라도 계획을 세워야 직성이 풀린다. 

특히나 본인이 원하고자 하는 목적이 있을때는 그 목표를 어떻게든 성취하기 위해 전략적인 부분까지 생각하여 구체적인 실천방안을 세우고 기회가 될 시기에 행동으로 움직이는 현실주의자다☺️! 물론 21살때 까지만 해도 내가 하고자 하는 목적을 빨리 이루려고 생각없이 바로 실천으로 옮기다 보니 성급한 부분이 있어서 좋은 기회들을 놓쳤던 사례들이 정말 많았었는데 그런 실폐한 사례들을 최대한 보완하여 세상을 보는 시선들에 공부하면서 좀더 여유있는 루틴이 비로소 지금의 생각에 이른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Q. 본인이 후회하지 않는 한가지를 분야를 선택한다면?

[ 학업성적에 올인하기 ]

대학생의 기본은 학교 생활에 충실하는 것이고 자기가 배우고자 하는 전공에 틈이 생긴다면 패턴이 무너지기 일쑤! 물론 두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을 역량이 충분하다면 상관없지만 본인의 전공에 대한 기초적인 양식과 배움이 부족하고 그 근간이 흔들린다면 대외활동을 많이 한다 한들 별 영양가는 없다고 생각한다. 실제로 내 주변 경험 썰을 풀자면 대외활동 중독증에 시달려 뭔가 아직도 부족하다고 느끼면서 목말라 이리 뛰고 저리 뛰면서 그냥 경험만 많으면 좋겠거니 싶어서 덮어놓고 과도한 열정을 쏟는 열정러들을 많이 보았었다.

학업이던 대외활동이던 내가 이것을 하고자 하는 이유와 정확한 목적을 파악하는것이 최우선이고, 그것을 통해 나의 소중한 시간을 헛으로 버리고 있지 않는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나 또한 올해 처음으로 대외활동 서포터즈를 하면서 중요하게 생각한 대목은 본인이 정말 비싼 시간을 투자할 만큼의 갚어치가 있는 활동인지 면밀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또한 굳이 내 공부가 아니더라도 직무나 어떤 전공이랑 무관이어도 어느것이든 좋으니 세상의 보는 눈을 넓혀가며 시간을 헛으로 쓰지 말고 배움은 끝이 없으므로 계속해가서 발전해가면 좋을듯 싶다. 

우선은 본인이 대학생 신분이라면 그에 맞는 학업에 기초를 다지고 평소 페이스를 유지하며 기본에 충실하자! 사실 학점을 망치면 향후 미치는 파장에 대해서는 우리 스스로 잘 알것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대외활동이 우리의 스펙모두를 대변해줄 수 없다. 진로나 흥미 적합도에서 나의 관심분야를 설정하여 초점에 중심을 둔 적당한 선에서의 대외활동은 강력추천! 포커스는 우선 기본 학업성적을 잘 사수하는것이 가장 중요하다는것이 핵심☺️

Q. 본인의 공부스타일을 꼽는다면?

당연히 [ 밀리지 않고 스무스하게 공부하기 ]

사실 이 질문은 결정하기가 어려웠던 선택이다. 할 일도 많지만 그게 여러가지 사유로 인해 정당화가 되면서 나 또한 벼락치기로 공부하면서 효과를 볼려고 하는 벼락치기 공부법을 급할 때는 줄곧 계속 고수해왔었는데 결과적으로는 Fall(...!) 학교 시험기간이 다가왔던, 자격증 준비를 하는데 있어서 적당한 시간을 확보하고 스무스하게 공부하는게 가장 이상적인 방법! 물론 부지런함이 뒤따라와야 하는데 한번에 사람의 습관을 바꾸는 루틴이 결코 쉬운 일은 아닐 것이다.

나의 가치관에 기반하여 미래지향적으로 볼때 벼락치기로 하는것이 현명한 방법일지 아니면 밀리지 않고 하나씩 기초를 잘 쌓아가며 스무스하게 잘 공부할지는 결국 본인 선택의 몫이 되겠지만 나중에 가서 절대 후회하지 말 것! 시간은 계속 흘러가고 있고 후회를 한다 한들 되돌릴 수 없는 것이 바로 시간이라고 할 수 있다. 그만큼 시간은 우리에게 있어서 귀한 갚진 존재나 마찬가지인 만큼 중간중간 우리의 삶 곳곳에 새어나가고 있는 틈새시간들을 잘 공략하여 공부하는 시간을 최대한 많이 확보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한다. 

예를들자면 아침에 일찍 일어나려는 루틴습관을 만들어 미라클 모닝 계획을 세워 개강을 맞아 일찍 학교 강의실을 찾아도 좋고 어떤 방법으로든 본인이 반복적으로 시도하면서 유지하는것이 가장 중요하다. 더불어 한번 밀리면 계속적으로 밀리는 습관이 고착화 되어가 습관이 행동으로 굳혀지면서 피해를 줄 수 있으므로 항상 경계하며 방심하면 안될 것이고 요행을 바라면서 이지고잉을 하려는 것도 되도록 지양하는것이 좋겠다.

자신의 계획이나 목표치를 정할때 나의 기준은?

[ 현실적으로 바로 받아 들일 수 있는 계획을 적어가 바로 실천에 옮기려는 스타일 ]

이를테면 이번년도에 민의점이 미래의 브랜드 마케터로써의 꿈을 펼쳐나가며 목표치를 설정하려고 할때 학교에서 배우는 기존적인 전공 공부에 더해서 본인이 좀더 이쪽분야에서 추가적으로 독학을 통해 배우고 싶은 마케팅 강의나 검색광고마케터 공부 같은 실무적인 것들에 대한 공부를 소홀하게 하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편이다. 그럼 현실적으로 장기간 계획을 세우면서 실현가능성이 있는 계획을 세우는것이 아무래도 현명하겠지 아무래도?

무리하게 목표치를 적어나가 마치 버킷리스트 적어가는거 처럼 기간에 기약없이 하나씩 실천해보려는 스타일도 나쁘진 않지만 개인적으로는 기간이 한정되어 있지 않으면 나태해지기도 하고 '언젠가는~ 혹은 나중에 꼭' 이런 미사어구가 붙어지게 되어 본인을 정당화함으로서 뒤로 미루려는 개인적인 습관이 있을 수 있다. 그래서 현실적으로 받아 들이며 구체적인 실천방안으로 바로 옮길 수 있는 계획 1~2가지를 정해서 바로 실천에 옮기려는 루틴을 만들어가려고 노력중이다. 

아직까지는 이 질문에 대해서는 사실 현재진행형 상태이다. 어떤 목표치의 설정을 염두해서 하던지 간에 우선은 어느정도 본인을 잘 알면서, 나만의 노하우로 좀 더 잘하게 되는 케이스로 현실에 잘 순응하여 목표치를 하나씩 도화지에 그림을 잘 그려가다보면 본인만의 특색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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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우리 인간은 다방면에서 완벽해지려고 하는 욕구가 있고 그 욕구를 충족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 요즘 같이 '갓생'이라는 단어가 괜히 나오는 한마디도 아니고 이열치열 살아가면서 남들과 비교를 하려는 공통점이 존재하는거 같다. 

이렇게 볼때는 비교가 꽤 부정적인 단어로 다가오면서 비교가 사람을 한 없이 작아지게 만드는 습성도 있을 수 있겠다. 그러나 다수가 부정적으로 여기는 것을 긍정적으로 활용해 자신의 무기로 만들어 가는 기회의 장을 마련해가는 것이 중요할듯 싶다. 즉 앞으로 우리들의 행보가 중요하다는 사실!

결국에 나를 먼저 알아가면서 자신 스스로를 사랑하고 발전시켜가 본인 자체로도 특별하고 유의미한 존재라는 점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다. 새로운 시각으로 나를 생각하면서 비교하는 감정 자체도 자연스럽게 받아 들일 수 있는 그런 진짜 갓생살기를 목표로 설정해보면 어떨까? 열심히 미래를 향해 백 도화지 선에 막 그려가며 새로운 도전을 형해 품고 나아가는 갓생들을 진심으로 응원한다! 그럼 갓생살기 프로젝트 티엠아이를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다! 우리 링키들 정말 응원하고 축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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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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