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ommunity.linkareer.com/jayuu/1352475
내 주변에 친구 한명이 있었는데 조금 이 친구가 타인에 대해 말한다고 해야하나? 평가하는 경향이 있었어 큐ㅠㅠ
주변사람들을 약간 평가한다고 해야하나?
지나가는 사람이던지 친구여도 지나가듯 이건 별론거 같고 저건 별로다 이런식으로 이야기했었던 적이 있었어
그리고 나한테도 했었는데 내가 과거에 살이 조금 찐 상태였었는데 어느 날 나한테 너 살쪘네? 음…빼야겠다 / 먹는 거 안 힘들어? 이런 식으로..
(이건 많이 양호한 거! 좀 더 심한말도 있었지만..)
그때 나는 심적으로 지쳐있는 상태였는데 그런 말 들으니까 진짜 상처받았었는데
가끔 생각날 때마다 되받아치지 못한게 너무 화가 나더라 ㅠㅠㅠ
다른 링키들은 이런 경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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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익명
신고글옆에서 계속 말하는(평가하는)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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