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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어렸을 때부터 나는 다 퍼주고 챙겨주고 축하해주고 했는디
뭐 내 생일이라던가 (생일 12월이라 늦음) 내가 축하 받아야 할 날에 돌아오는 게 없으니까
점점 나도 남 챙기기 싫어지고
내가 축하 못 받는다는 사실이 남들한테 알려지면 창피하니까
어느순간부터 누군가의 특별한 날을 속으로는 축하해주고 싶어도
겉으로 ‘나 그런 거 신경 안쓰는데?’ 무관심한 척 하고 있음
그러면 또 돌아오는 대답은 진짜 매정하다 이러고
이래도 지랄 저래도 지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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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익명
신고글나한테 다들 왜이렇게 매정하냐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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