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지금 문과 졸업하고 기획일하다가
공부해서 개발자 일을 하고 있어!
정확히는 판교 IT 기업에서 인공지능 딥러닝 연구원일을 하고 있는데
나 처럼 직무를 전환하고 싶은 친구들에게 요즘 연락이 많이와서 장점만 몇 개 적을까싶어서!
Q1. 문과인데도 개발자 업무를 할 수 있을까? (참고로 나는 인공지능 개발을 해서 조금 다를 수도있어!)
1. 내가 기획일을 했어서 그런지 팀원들에겐 없는 문과적 사고가 내게 있는게 장점이야!
현재 회사에서 연구일도 열심히 하지만 시간이 남으면 다른 팀원들 프로젝트 기획도 틈틈이 해주고 있어.
이런식으로 본인의 장점을 가꾸어나가면 좋을 것 같아
2. 코딩시장이 창의력과 컴퓨터적 사고가 필요한 건 맞아!
하지만 어느정도는 공부하면 커버가 가능해, 내겐 없는 지식이 구글 검색이 널려있기도 하고
보통 이미 개발된 모델이나 코드들을 결합하고 응용해서 서비스를 만들곤 해서
그렇게 겁먹을 일은 아닐 것 같아!
뭐든 공부하면 다 해결되는데 요즘 강의들도 많으니깐!
Q2. 꼭 추천하는 이유는?
1. 가장 중요한건 연봉ㅠㅠ 사무직으로도 일해봤지만 연간연봉인상률이 높은 것 같아..
지금 회사는 매년 10% 올려주기로 하기도 했고, 알기로는 1-2년 마다 이직하면 500-1000정돈 올리면서 이직한다고 하더라고!
2. 근무환경..
근무환경의 꽃은 IT기업아니겠어? 회사 대표님부터 컴퓨터공학 쪽 박사셔서 그런지, 자유롭고 수평적인 분위기가 기본인 것 같아. 선물도 자주 주시고, 복지도 많고! 드라마에서 보던 근무환경이..!
하고 싶은 말은 문과면 직무를 옮기라는게아니라
문과인데 개발영역으로 오고 싶은 친구들이 겁먹지 않아도 된다는 거야!
더 궁금한게 있으면 언제든지 물어봐!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