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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삶이 지친다 싶을 때 그런 거 보면 도움이 되더라고 ㅋㅋㅋㅋㅋ
연예인들 장기연애 하다가 짧게 만난 사람이랑 결혼하는 것도 그렇고
기업가들 알바로 시작했던 회사에서 최고 경영자로 올라오는 것도 그렇고
인생이 진짜 모른다 싶은 순간을 보면 뭔가 아등바등 살 필요 있나 싶더라고
마음 가는 대로 살자고 뭔가 힐링 되고 그래 ㅋㅋㅋㅋ 다들 그런 순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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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익명
신고글인생은 진짜 모른다 싶은 순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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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
나 중학교 때까지 음악가가 꿈이었는데 한순간에 그만두고 중3때부터 죽어라 공부해서 서울 상위권 대학에서 생물전공 하게 된 거랑
그러고 나서는 교수를 꿈꾸고 대학원 입학까지 했었는데 그만두고 지금 회사에서 적성 찾은거!
나 중학교 때까지 음악가가 꿈이었는데 한순간에 그만두고 중3때부터 죽어라 공부해서 서울 상위권 대학에서 생물전공 하게 된 거랑
그러고 나서는 교수를 꿈꾸고 대학원 입학까지 했었는데 그만두고 지금 회사에서 적성 찾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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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2
젤 못했던 분야에서 잘한다고 인정받았을 때 인생은 한치앞도 모르는 것 같아..!
젤 못했던 분야에서 잘한다고 인정받았을 때 인생은 한치앞도 모르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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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4
고2때 어떤 간호사가 태움 심해서 자살한 뉴스 보고 절대 간호사는 하고 싶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수능 망해서 원하는 과 (문과 계열) 못가고 부모님 추천으로 간호간거 ! ㅎㅎ
심지어 간호도 정시 원서접수 2일전에 넣어야겠다 생각했고 원서 접수 마지막날에 간호 1 다른과 2개에서 간호 3개로 바꿨어
지금 생각하면 진짜 신기하다
고2때 어떤 간호사가 태움 심해서 자살한 뉴스 보고 절대 간호사는 하고 싶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수능 망해서 원하는 과 (문과 계열) 못가고 부모님 추천으로 간호간거 ! ㅎㅎ
심지어 간호도 정시 원서접수 2일전에 넣어야겠다 생각했고 원서 접수 마지막날에 간호 1 다른과 2개에서 간호 3개로 바꿨어
지금 생각하면 진짜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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