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커리어

자유이야기방 (익명)

나 드디어 외박 허락받았어

https://community.linkareer.com/jayuu/1880886

고딩때부터 사귄 남자친구가 있는데 집이 엄해(원래 9시 통금)ㅜㅜ

나는 21살 8월(작년) 남자친구 군인이라 휴가때 여행 너무가고 싶어서 엄마한테 말하고 대판 싸우고 갔다왔어 그리고 11월에 외박에 대해서 말했는데 그때도 아빠엄마가 안된다고 했는데 간다고 우기고 갔거든 

이번에 5월에 휴가나오면 여행가고싶다니까 이제 포기하셨는지 그냥 가래! 어짜피 말려도 갈거 안다고ㅋㅋㅋ

드디어 맘편하게 갈 수 있다! 하지만 통금은아직 안 사라짐…!

추천을 눌러 베스트로 올려주세요!닫기 아이콘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댓글 11
링크브러리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