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채용이 말 그대로 뽑아서 교육시키고 써먹겠다고 하는건데 해당 직무 관련 경험, 경력 없이 들어온 세대들이 면접관이 되어 저런 인턴(요즘은 금턴이라고 합니다.) 경험, 경력있어도 개무시하면서 8, 90년대에 비해 취업 난도는 계속 올려 놓고 있는 판국인데 또 이런걸 뚫고 들어간 초년생들이 본인들보다 치고 올라갈까봐 온갖 꼰대질로 갈구고 견제하는게 눈에 뻔히 보이더군요. (2030 말단 사원들, 공무원들의 잇따른 자살 소식들) 계속 저런 경험, 경력 있어도 무시하면서 취업 낭인들이 늘어나 결혼하게 되는 나이도 늦어지고 아예 결혼을 포기하게 만드는 경우도 허다해서 나라 꼴이 이 모양 이 꼴인데 정말 너무하지 않나 싶습니다. 그리고 요즘 공무원 시험 쉽다고 하는 분들은 가서 직접 치르고 와보세요. 옆에서 공무원 준비하는 스터디원들 보면 건강 다 망가졌습니다. 공사판이나 군대처럼 물리적으로 육체에 가해지는 것도 없는데 공부하면서 몸이 고장나는게 참 안타까운 현실이죠. |
익명1
먹고살기힘들다 ㅠ.ㅠ 뽜이팅이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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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2
진짜 점점 취업은 힘들어지는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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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3
K직장인이 제일 빡센거 같음.. 제발 사람 좀 뽑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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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4
진짜 MZ세대 면접관 이런건 왜 하는거야.. 뭣도 모르는 사람이 질문의 의도나 파악하고 질문할까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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