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리 아직까지도 쓰고 있는데, 갑자기 추천해주고 싶어서 정리해봤어 :D
하루의 일과를 정리하거나 그 날 기분이 좋지 않았던 것들 글로 쓰면 나중에 읽으면 재밌기도 하고 금방 떨쳐내지기도 하고..!
일기 쓰는 습관 나쁘지 않은 것 같아..ㅎ
절대 광고 아니고 진짜 다 내가 사용해보고 편리했던 것들 추천해줄게!
1. DAILY NOTE
현재는 사용하고 있지 않은 앱이지만 한 때 엄청 썼었어!
내가 정말 다이어리 여러번 바꿔보고 했지만 일기는 정말 온전히 읽을 수 있는 글만 있는 게 제일 심플하고 좋은 것 같아 (물론 개인 취향일 수 있음!)
한 번에 캘린더 형식에 점이 찍힌 게 글 썼다는 건데 그렇게 한 눈에 볼 수도 있고 스크롤 형식으로도 내가 쓴 글 쭉 읽어볼 수 있었던 게 제일 좋았어!
2. 하루콩
나는 매일 매일 그 날의 전체적인 기분도 늘 표시?한다고 해야하나 그런 편인데
흑백만 주구장창 써보다가 나도 밝은 거 써보고 싶어서 사용해봤는데
날씨, 기분 등 그 날의 특징을 간단하게 표현할 수 있는 건 좋았지만 역시나 아까 말했듯이 나는 단순히 ‘글’에 포인트를 잡아서 그런지
오래 정착하진 못했어..ㅎㅎ
3. Paper
현재 정착중인 앱중 하나야
아이패드에서 사용하고 있고 디자인이 깔끔한데 텍스트로도, 펜슬로도 다 작성할 수 있어서 계속 사용하고 있어
처음 시작하면 브러쉬 사용법이 살짝 불편할 수 있는데 꼭 일기 아니더라도 필기로도 용이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
이런 심플한 느낌!
4. Pencake
현재 정착중인 앱 두 번째
얘도 아이패드에서 사용하고 있어 아이패드가 타자치기가 진짜 불편한데 내가 글쓰는 걸 좋아해서 가끔 진짜 뜬금없이 글을 쓰거든..
그래서 키보드 연결한 다음 요 앱 들어가서 글을 쓰는데 폴더는 아닌데 큰 주제 안에 글을 여러개 볼 수 있다고 해야하나?
그런 형식이어서 얘도 디자인적으로 심플하고 글쓰기에 집중 잘 돼서 아직 사용 중!
이런 느낌! (예전 글을 보여주기가 민망해서 방금 후딱 적었어 생일은 아니야)
5. (+번외) 추천해주고 싶은 책
이번 년도 들어서 알게 된 책이라..
현재 쓰고있는 중인데 조금 더 빨리 알았으면 좋았을 걸 하는 후회가 있어ㅎㅎ..
물론 5년 동안 이 책을 간직해야 한다는 게 살짝 불안하긴 해(워낙 덤벙대서)
이런 느낌이야! 사진은 내일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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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 꾸준히 하는 게 진짜 어렵지만 습관이 되면 그것만큼 쉬운 게 없는 것 같아..
다들 추천할게! 긴 글 읽어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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