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cj 합격 스펙인데
학벌로 보면
고려대 >>>> 한양대 에리카 >> 한신대 란 말이지?
고려대 스펙이라고 할 건 사실 젤괵 인턴밖에 없음
=> 근데 사실 이사람 젤괵 인턴도 도대체 어케한 걸까? 오픽도 낮고 다른 스펙도 없는데...
젤괵 모르는 사람 있을까봐 설명하자면 삼성 계열 종합광고대행사임 = 광고대행사 중의 top of top
한양대 에리카 스펙 좋음
=> 학점 조금 아쉽긴 하지만 그걸 다 커버할 영어 성적과 대기업, 해외 인턴까지
한신대
=> 학점도 제일 좋고 코로나 이전 시대인데 4.2? 개높은 거임 코로나 버프X
관련된 인턴 그것도 누구나 한번쯤 들어봤을 기업들에서만 인턴을 여러번 하고 그냥 누가봐도 스펙이 미쳤음
스펙 순으로 나열하면
한신대>한양대 에리카>>>고려대 인데
결국 이걸 통해 학벌이 어느정도 아니 꽤 많이 작용한다는 거임
한신대에서 대기업 가는 사람? 흔치 않음 진짜 저 정도 스펙과 자기가 가고자 하는 직무에 대한 저정도 열정 없이 간 사람 본 적 없음
근데 고려대? 아니 솔직히 서성한까지 주변에 보면 큰 스펙 없이도 대기업 진짜 잘 감...
학벌이 최고다, 중요하다! 이런 말 하려는 건 아니고 학벌이 안 중요하다 이러길래
써본 글임...
왜냐 내가 한신대 같은 수잡대거든 ㅎㅎ 그래서 더더욱 요즘 취준하면서 느낌
같은 기업을 준비하더라도 명문대 다니는 애들이 준비하는 거에 몇 배로 나는 준비해야 비빌까 말까라서
현타가 줠라 오드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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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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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9
서성한이 스펙없어도 대기업 잘간다니.... 절대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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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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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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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0
학벌이 취업하는 데 그냥 one of spec 같니? 선배가 알려 줄게.
한 사람의 성취가 능력*노력의 콤비네이션 함수라고 생각했을 때, 그 사람이 맥시멈으로 노오력을 했을 때 도달할 수 있는 한계치(능력의 절대값)를 가장 쉽고 간단히 알려주는 게 학벌이야.
왜냐면, 대체로 대한민국 학생들은 고3이나 재수 때 자기가 할 수 있는 노오력의 한계까지 밀어붙인다고 가정해도 크게 무리가 없거든. 물론 모든 세상사가 그렇듯이 예외는 있어. 하지만 통계적으로 가장 유의한 요소임은 달라지지 않아.
사회 나와서 여러 종류의 사람을 만나고 같이 일하다 보면, 배경지식이 없더라도 이 사람이 얼마나 머리가 빨리 돌아가고 능력이 있는지 느낌이 딱 오거든. 그러고 나서 그 사람 출신 학부를 보면 딱 그 순서대로인 경우가 거의 99%야. 물론 아까도 말했듯이 예외는 있지. 하지만 그 소수의 예외를 놓치는 오류를 범하지 않으려고 추가 리소스를 투입할 가치가 있을까? 다른 조건도 제1종, 제2종 오류가 많을 텐데. 학벌은 가장 편리한 리트머스 종이야.
학벌이 변변치 않을 때 다양한 경험과 능력, 좋지. 그건 그 사람이 얼마나 정력적이고 노오력의 다양성과 수준이 얼마나 큰지 보여주지. 그것도 정말 중요한 요소기에 그런 것도 보는 거야. 회사일에는 머리와 창의성이 필요한 일도 있지만 부지런한 손발이 필요한 경우도 많거든.
플러스로... 이건 학벌 이후에 생성되는 건데, 학벌이 좋은 경우 성격의 자신감과 꼬이지 않은 성격을 추가로 장착하게 되고, 학벌이 안 좋은 경우 열등감, 자격지심이 추가로 장착되는 경우가 정말 많아. 물론 그것도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이 다 공존해서, 열등감이 겸손과 끊임없는 자기계발로 승화되는 무시무시한 경우도 (흔치 않지만) 있어. 이런 때 성취는 최고 학벌 발라버리게 되지.
여튼... 학벌 우습게 보는데 (나도 어릴 땐 우습게 봤어.) 알고보면 이거 되게 유용한 지표다. 기업들은 그걸 다 아는거야.
학벌이 취업하는 데 그냥 one of spec 같니? 선배가 알려 줄게.
한 사람의 성취가 능력*노력의 콤비네이션 함수라고 생각했을 때, 그 사람이 맥시멈으로 노오력을 했을 때 도달할 수 있는 한계치(능력의 절대값)를 가장 쉽고 간단히 알려주는 게 학벌이야.
왜냐면, 대체로 대한민국 학생들은 고3이나 재수 때 자기가 할 수 있는 노오력의 한계까지 밀어붙인다고 가정해도 크게 무리가 없거든. 물론 모든 세상사가 그렇듯이 예외는 있어. 하지만 통계적으로 가장 유의한 요소임은 달라지지 않아.
사회 나와서 여러 종류의 사람을 만나고 같이 일하다 보면, 배경지식이 없더라도 이 사람이 얼마나 머리가 빨리 돌아가고 능력이 있는지 느낌이 딱 오거든. 그러고 나서 그 사람 출신 학부를 보면 딱 그 순서대로인 경우가 거의 99%야. 물론 아까도 말했듯이 예외는 있지. 하지만 그 소수의 예외를 놓치는 오류를 범하지 않으려고 추가 리소스를 투입할 가치가 있을까? 다른 조건도 제1종, 제2종 오류가 많을 텐데. 학벌은 가장 편리한 리트머스 종이야.
학벌이 변변치 않을 때 다양한 경험과 능력, 좋지. 그건 그 사람이 얼마나 정력적이고 노오력의 다양성과 수준이 얼마나 큰지 보여주지. 그것도 정말 중요한 요소기에 그런 것도 보는 거야. 회사일에는 머리와 창의성이 필요한 일도 있지만 부지런한 손발이 필요한 경우도 많거든.
플러스로... 이건 학벌 이후에 생성되는 건데, 학벌이 좋은 경우 성격의 자신감과 꼬이지 않은 성격을 추가로 장착하게 되고, 학벌이 안 좋은 경우 열등감, 자격지심이 추가로 장착되는 경우가 정말 많아. 물론 그것도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이 다 공존해서, 열등감이 겸손과 끊임없는 자기계발로 승화되는 무시무시한 경우도 (흔치 않지만) 있어. 이런 때 성취는 최고 학벌 발라버리게 되지.
여튼... 학벌 우습게 보는데 (나도 어릴 땐 우습게 봤어.) 알고보면 이거 되게 유용한 지표다. 기업들은 그걸 다 아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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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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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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