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커리어

자유이야기방 (익명)

진로고민.. 편입과 수능 무엇이 나을까요? (대학생 고민 글 작성자와 동일)

https://community.linkareer.com/jayuu/2752863

 안녕하세요 01년생 편준생입니다.

 

 최근 편입을 준비하다가 진로를 현실적으로 정해두고 

나아가야 시간낭비가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늦둥이 막내이지만 후에 부모님을 경제적으로 받쳐줄만한 사람이 집엔 없다고 생각해서

빠르게 취업을 하는게 목표입니다.

 

 처음에는 상경계열로 편입을 해서 은행이나 회계사를 준비해보는 계획이였습니다.

허나 회계사나 은행은 커녕 인문계열 편입부터 빡세더라구요,,

서성한 라인에 재학중인 한 친구가 상경계열이여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는데

은행원 TO는 줄고있고, 회계사는 제가 준비하기엔 리스크가 클 것 같다는 결론이 났습니다.

 

 힘들게 편입해서 좋은대학의 상경계열로 갔는데 비동일계여서 적응이 쉽지 않을테고, 

허황된 꿈인 회계사를 준비하다가 시간낭비를 하면 나이가 너무 걸릴 것 같습니다.

 

 그래서 최근 공대로 편입 혹은 수능준비를 해야할 지 고민입니다. 가장 현실적인 방향인 것 같아서요.

공대를 졸업하면 일단 취업은 상경계열보단 안정적이라고 생각합니다.

 

 편입은 원래 준비하던 편입영어에 편입수학을 준비하면 되지만,

수능으로 계약학과를 노려볼까 하는 생각도 있습니다. 최근 의대 증원으로 미달이 꽤 나더라구요

 

 

 3줄요약하자면

현재 상경계열 높은학교 일반편입 준비하던 중 공대로 틀어야 하나 고민이 생김.

원래 생각중이던 은행 또는 회계사로 가라 / 현실적으로 공대를 가서 취업을 해라 

공대로 간다면 공대 일반편입 vs 수능응시로 계약학과 노리기

 

선배님들의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추천을 눌러 베스트로 올려주세요!닫기 아이콘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댓글 4
    • 익명1

      사실 요즘 취업시장 안 힘든 곳 없습니다. 공대는 특히나 안 맞으면 오히려 취업 안 되는 문과보다 글쓴이가 더 힘들어할거예요. 저는 공대 강력 비추합니다. 회계사는 친구분께서 왜 리스크가 크다고 하는건가요?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익명2

          편입답변하러 왔다가 답변에 어려움을 느끼네요. 질문의 핵심이 '수능vs편입'이 아니라 여러 가지가 섞인 진로고민인 것 같습니다. 현재 글쓴님의 학년, 영어 베이스, 원전공 등등 정보가 없어서 가능성과 어려움을 비교하기 어렵긴 하지만 제 개인적 생각으로는 진로고민 먼저 해결하시고 본인 상황과 강점에 따라 루트를 (수능vs편입) 결정하시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아직 늦지 않은 나이이시니까 힘내시구요. 01년생이면 빠르면 졸업 가까운 나이인 것 같은데 요즘은 어떤지 모르지만 학사편입도 생각해보실 수도 있고요. 속시원한 답변은 못드리지만 잘 해결되시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GSAT·SKCT 전국 모의고사